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2009년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얼음집 결산
1. 포스트 : 1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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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 번 정도 글을 발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이 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지난 봄에 잠시 얼음집을 떠나 있을 수 밖에 없었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었던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싶네요.



2. 덧글 : 28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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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작년보다는 댓글 수가 줄었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변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통이 블로깅의 즐거움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지만, 이제 저는 얼음집의 방향을 '영화와 관련된 기록을 남기는 것'으로 잡고 있어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얼음집에 마실을 오시고 댓글을 적어주시는 이웃 분들께 참 고맙고 미안합니다.



3. 트랙백 : 25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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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나 시사와 관련해서는 트랙백이 활발하게 오고 가는 것 같던데, 영화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트랙백에 대한 정의와 활용이 블로거마다 같을 수는 없겠지만, 트랙백을 받았으면 그 글을 읽어본 후 트랙백을 드리거든요. 이글루스 밖에서는 통상 그러는 것이 암묵적인 룰인데, 이글루스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트랙백 문화만큼은 티스토리가 정답인 것 같아요.



4. 핑백 :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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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이웃 얼음집 두 분께서 영화와 관련된 핑백을 보내주셔서 기뻤습니다. 트랙백이든 핑백이든 받게 되면, 그 글은 놓치지 않고 읽어볼 수 있으니까요.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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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수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크게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질적으로는 더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6. 내가 보낸 글 통계
 9790304681691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통계 항목 대부분 영화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통계에는 블로거뉴스만 나와 있는데 믹시, 블로그 코리아, 올블로그로도 글을 내보냈습니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배트맨 | 2009/12/31 10:19 |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 트랙백(4) | 덧글(26) |
트랙백 주소 : http://gilwon.egloos.com/tb/250796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타누키의 MAGIC-BOX at 2010/01/01 12:51

제목 :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다시 쓰는 새해 첫글;;
1. 포스트 : 441개 23405333332937204329416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757개 667672456080675056486869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43개 487340412235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nb......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10/01/02 01:56

제목 :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717개 554585445960746369595351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6133개 58738866044358755255050555052040139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333개 17232016754260291811913 1월2월3......more

Tracked from Dark Side of.. at 2010/01/02 19:16

제목 : 2009년 Dark Side of the Glasm..
1. 포스트 : 320개 422723212430352627182027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4180개 547353282332420421397310255261256346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161개 259175209111614101015 1월2월3월4......more

Tracked from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at 2010/01/06 13:03

제목 : [100101] 2009년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결산.
1. 포스트 : 921개 2113321901001111051037313814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7842개 11159271766136911003129384970510641251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113개 0200121417101117921 1월......more

Commented by 꾸자네 at 2009/12/31 10:32
오호... 배트맨님의 포스팅은 하나같이 다 알찬 리뷰 포스팅인 것 같아요^^
내년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7:05
덕담 고맙습니다. 글을 자주 발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정성만큼은 담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0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9/12/31 10:41
오아 알찬 결산글이에요^^
내년에도 배트맨 님만의 프리뷰! 많이 올려주세요^_^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7:09
'내 이글루 결산'은 얼음집 블로거들만이 매년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의 하나죠. ^^*

프리뷰 발행은 힘닿는 데까지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올해에는 52 주차 프리뷰를 모두 발행해보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소시민 at 2009/12/31 10:44
오오 제가 가장 많이 덧글을 남겼군요! 이로서 전 3연패군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7:16
소시민님께서는 소통에 결코 인색하지 않은 분이신 것 같습니다. 제 얼음집뿐만이 아니라, 다른 얼음집에서도 소시민님의 댓글이 많이 보이더군요.

지난 한해동안 제 얼음집에 가장 많은 댓글을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셨으니까 VIP 대우를 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12/31 10:56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즐거운 프리뷰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7:20
덕담 고맙습니다. 즐겁게 읽어보실 수 있는 프리뷰를 발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52 주차 모두 발행해보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이끼 at 2009/12/31 13:10
전 결산 할 껀덕지도 없는 부끄러운 남자라 결산 안할랍니다. ㅠ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7:41
다시 얼음집으로 돌아오셨으니까 그것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으셨던 지난 한 해가 아니셨을까 싶습니다. 뿌듯한 남자라고 말씀하셔도 되실 것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Uglycat at 2009/12/31 15:01
다음 한 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7:43
2010년 새해가 밝았네요. 저야말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아쉬타카 at 2009/12/31 16:44
요즘 제가 너무 바뻐서 RSS를 통해서 계속 읽기만 했었는데, 이제야 댓글 남기네요. 올 한해도 좋은 글들 항상 감사했구요, 내년에도 계속 뵙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8:00
아쉬타카님과는 영화라는 고리로 단단히 묶여 있는데, 올해에도 계속 뵈야죠. ^^*

그러고보니 작년 하반기 무렵부터, 외부 계정의 이웃 분들께는 마실을 거의 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틈틈이 찾아뵙고 아쉬타카님과 영화에 관한 즐거운 대화를 다시 나눠봐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더카니지 at 2009/12/31 16:44
2010년이라는 SF적 연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제 이글루를 결산해보니 배트맨님이 가장 많은 덧글을 제 이글루에 남겨주셨더라구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8:04
2년 후에 지구가 멸망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지지만, 고담시를 지켜냈듯이 지구도 힘 좀 써보겠습니다. ^^*

저야말로 더카니지님께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9/12/31 18:24
내년도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8:12
작년의 마지막 트랙백은 타누키님께서 보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Commented by 이카 at 2009/12/31 19:50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올 한해 배트맨님 블로그를 통해 적잖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1 08:16
이카님께 적잖은 즐거움과 행복까지 드릴 수 있었다니, 고마움을 넘어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올 한해도 낚시질 하지 않고, 정도를 지키는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10/01/03 16:19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3 21:36
시대유감님께서도 지난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인사 말씀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미소를 머금게 되네요. 이웃 블로거끼리 가장 훈훈하게 나눌 수 있는 덕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서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피리레이스 at 2010/01/03 19:01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
이번엔 10박11일 휴가를 다녀온덕에 영화관만 세번을 다녀왔습니다. ㅎ

운이 좋게도 <아바타> 3D를 용산CGV에서 좋은자리 예약해서 볼수있었고 [다시 생각해봐도 그 두자리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자리가 차있던걸보면 제가 예약하기 직전에 어떤 커플이 취소한것 같더라구요 ^^;; 운이 좋았습니다] 그 전날에는 <셜록홈즈>를 보고, 1월1일에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을 보고왔습니다. 상상극장은 셜록홈즈 보러갔다가 예고편에 나오는 화려한 캐스팅을 보고 혹해서 -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무려 3명이 동시에 - 보고왔답니다. 영화와 함께 즐겁게 보낸 휴가였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여자친구와 함께 보낼수 있었기에 다행이기도 했습니다 :)

배트맨님도 지난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 새로운 2010년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3 22:07
피리레이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먼저 찾아뵙고 덕담과 새해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점점 마실을 다니지 않게 되네요. 염치가 없습니다. (마실을 다니는 것보다는 틈틈이 임시 저장을 해가며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바타>의 경우 3D 포맷은 암표까지 등장하고 있다는데, 그야말로 행운을 온 몸으로 누리셨네요. <셜록 홈즈>까지 보셨으면 12월의 화제작은 다 보신 것 같습니다. ^^*

여자 친구분과 함께 뜻깊고 소중한 시간도 잘 보내셨으니, 한해 마무리도 잘 하신 거네요. 마냥 부럽습니다. 커플제국군은 상영관에서 즉각 철수하라! 철수하라! 철수하라! 으헝헝~

이제 후임병이 많으실 것 같으신데, 조금은 편해지셨을 것 같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항상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10/01/03 20:22
어이구... 트랙백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뜻깊은 2009년이 되셨는지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10/01/03 22:27
별 말씀을요. 마음 같아서는 트랙백과 댓글을 쓰나미처럼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마실도 자주 못 가고.. 크흑~

올해는 뜻깊은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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