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제가 얼음집에 온 이후로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스킨2.0' 베타 서비스 말입니다. 아직 정식 서비스가 오픈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드백을 통하여 개선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고요. 운영진 분들, 개발자 분들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스킨2.0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었고, 오늘 바로 갈아타려고 했었는데요. 쓴소리 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네비바도 새로 생겼고 파비콘 서비스도 시작되었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려면 이글루 관리의 디자인으로 들어가서 스킨을 옮겨타야 합니다. (맞죠?) 그런데 공개된 스킨들을 보니 옮겨타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를 않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스킨이 얼음집을 시작하면서 처음 고른 것인데, 현재까지 한번도 바꾸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 사용중인 스킨보다 심플한 디자인을 못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많은 회원들의 취향과 선호하는 스타일을 일일이 다 배려하고 반영할 수는 없겠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스킨의 디자인 만큼은, 컨셉을 좀 나눠서 진행했어야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단 10종의 스킨만을 내놓는 한이 있더라도 서로 차별적인 디자인이 - 컨셉이 - 적용되었어야 했다는 겁니다. 예를 든다면 심플한 디자인, 요란한 디자인, 여러가지 색상이 들어간 디자인, 단색만 적용된 디자인, 어두운 디자인 등.. 이런 식으로 컨셉을 좀 차별화한 스킨들을 공개했으면 좋았겠다는 거죠. 오늘 공개된 스킨2.0의 스킨들을 보니 무슨 뇌입원 블로그 스킨도 아니고, 한결같이 다 요란스럽고 울긋불긋 합니다. 1단, 2단, 3단 이런 전체적인 구획 분류에만 신경을 쓰신 것 같고요. (이런 말씀 드려서 실례되고 미안하지만요. 디자인팀의 반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스킨이 마음에 들어서 바꿔타야, 새로운 여러가지 기능들을 맛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현재 같아서는 그냥 새로운 기능들을 포기하더라도 이 스킨으로 계속 사용할까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네비바와 파비콘 밖에 사용을 못하는 셈이고요. 이것은 저 또한 원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써 봅니다.
끝으로 버그 하나 발견했습니다. 트랙백을 보내려고 해당 포스트의 트랙백URL을 클릭해서 붙여넣기를 하면, 뒷 괄호까지 복사가 되어서 트랙백 전송이 되지를 않습니다. (물론 베타 서비스중이니까 버그는 있을 수 있고, 피드백을 드리는 겁니다.)
아 그리고 프로필 사진이라고 하나요? 새로 공개된 스킨들을 보니 모든 스킨에 프로필 사진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던데, 이것은 없앨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스킨2.0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었고, 오늘 바로 갈아타려고 했었는데요. 쓴소리 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네비바도 새로 생겼고 파비콘 서비스도 시작되었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려면 이글루 관리의 디자인으로 들어가서 스킨을 옮겨타야 합니다. (맞죠?) 그런데 공개된 스킨들을 보니 옮겨타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를 않습니다.
지금 사용중인 스킨이 얼음집을 시작하면서 처음 고른 것인데, 현재까지 한번도 바꾸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그 이유는 지금 사용중인 스킨보다 심플한 디자인을 못봤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많은 회원들의 취향과 선호하는 스타일을 일일이 다 배려하고 반영할 수는 없겠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스킨의 디자인 만큼은, 컨셉을 좀 나눠서 진행했어야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단 10종의 스킨만을 내놓는 한이 있더라도 서로 차별적인 디자인이 - 컨셉이 - 적용되었어야 했다는 겁니다. 예를 든다면 심플한 디자인, 요란한 디자인, 여러가지 색상이 들어간 디자인, 단색만 적용된 디자인, 어두운 디자인 등.. 이런 식으로 컨셉을 좀 차별화한 스킨들을 공개했으면 좋았겠다는 거죠. 오늘 공개된 스킨2.0의 스킨들을 보니 무슨 뇌입원 블로그 스킨도 아니고, 한결같이 다 요란스럽고 울긋불긋 합니다. 1단, 2단, 3단 이런 전체적인 구획 분류에만 신경을 쓰신 것 같고요. (이런 말씀 드려서 실례되고 미안하지만요. 디자인팀의 반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스킨이 마음에 들어서 바꿔타야, 새로운 여러가지 기능들을 맛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현재 같아서는 그냥 새로운 기능들을 포기하더라도 이 스킨으로 계속 사용할까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네비바와 파비콘 밖에 사용을 못하는 셈이고요. 이것은 저 또한 원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써 봅니다.
끝으로 버그 하나 발견했습니다. 트랙백을 보내려고 해당 포스트의 트랙백URL을 클릭해서 붙여넣기를 하면, 뒷 괄호까지 복사가 되어서 트랙백 전송이 되지를 않습니다. (물론 베타 서비스중이니까 버그는 있을 수 있고, 피드백을 드리는 겁니다.)
아 그리고 프로필 사진이라고 하나요? 새로 공개된 스킨들을 보니 모든 스킨에 프로필 사진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던데, 이것은 없앨 수 있는 기능이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