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월 둘째주 (09/01/08~)


요즘 이웃 블로거 분들중 적지 않은 분들께서 "겨울 시즌인데도 통 볼만한 영화가 없다"라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지난주의 프리뷰 시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북미의 겨울 시즌 화제작들을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2월로 개봉을 미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 또한 국내의 이러한 라인업들이 당혹스럽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번주에도 북미에서 지난 12월에 개봉했던 블럭버스터 작품들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화제작들은 찾아볼 수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다행스러운 것은 기다리고 있었던 작품 한편이 이번주에 개봉을 하네요. 하지만 적지 않은 분들께서는 상영관으로 발걸음을 옮기시는 것을 상당히 망설이게 되실 주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럼 신년의 둘째주 개봉 예정작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포스트에서 다루는 프리뷰들은 주관적인 성향이 많이 반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RSS 리더기로 읽으시는 분들께는 포스트의 레이아웃이 매우 산만하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프리뷰 포스트만큼은 블로그로 들어오셔서 원문을 읽으시면, 제가 의도한 레이아웃으로 편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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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언스 (Defiance)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37분


본드, 제임스 본드가 돌아왔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정말 얼굴과 옷이 성할 날이 없는 것 같네요. 전쟁 드라마에는 처음 출연하는 것 같은데, 그의 전직을 감안했을때 독일군들은 몸 좀 사려야 할 겁니다. 이 영화가 저의 시선을 모은 이유는 다름 아닌 감독에 있습니다.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신작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화려한 연출 커리어를 살펴보면 최근작으로는 <블러드 다이아몬드>와 <라스트 사무라이>가 있었고, 거슬러 올라가 보면 <가을의 전설> 같은 수작도 있었습니다. 

감독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북미에서는 지난 주에 제한 개봉으로 출발했습니다. 비평가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관객들은 호평을 보내고 있네요. 무려 1억불이나 투입했던 전작 <블러드 다이아몬드>가 비교적 호평을 받고도 흥행에는 실패했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은 대중성을 더 의식해서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와이드 릴리즈되는 곳이 한국인데, 마이너 배급사에서 프린트를 뿌리기 때문에 많은 상영관을 잡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서두르셔야 할 것 같네요.











마다가스카 2 (Madagascar : Escape 2 Africa)
연소자 관람가
상영시간 89분

애니메이션은 디즈니만 만드는 것이 아니죠. 이 작품의 제작사인 드림웍스 스튜디오는 작년에 두편의 애니메이션을 크게 히트시키면서 디즈니를 떨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쿵푸 팬더>였고, 다른 한 작품은 바로 이 영화였습니다. 북미에서는 작년 11월에 개봉을 했었는데 비평가들도 비교적 괜찮은 평을 보였고, 관객들도 호평을 하면서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월드와이드 스코어가 무려 4억6천만$를 기록하고 있네요. 1편의 월드와이드 성적이 5억3천만$였으니 속편이 제작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 있는 작품은 팍팍 밀어주는 법입니다. 제작비로 무려 1억5천만$를 투입한 블럭버스터 애니메이션인데, 전작을 연출한 에릭 다넬과 톰 맥그라스 감독이 이번 속편도 공동으로 연출했네요. 더빙에는 벤 스틸러, 크리스 락, 알렉 볼드윈, 데이빗 쉼머 등과 함께 고인이 된 버니 맥이 참여했습니다. 











뮤턴트 : 다크에이지 (The Mutant Chronicles)
18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11분

눈에 익숙한 배우들이 보이고는 있지만 마이너 제작사에서 만든 전형적인 SF 장르의 B급 영화입니다. 북미에서는 오는 4월로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데, 아마 제한 개봉이 되었다가 금방 사라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DVD 시장으로 직행을 하는 나라도 있네요. 사이먼 헌터 감독이 연출을 했는데 커리어를 보니 썰렁합니다. 솔직히 이런 B급 영화에 존 말코비치와 론 펄먼은 왜 출연을 결정한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의 헬보이가 이런데서 기웃거리고 있으면 어떡해요? 길레르모 델 토로 감독에게 전화 한번 해보세요~ (나 당신 팬이란 말이예요. T.T)












비카인드 리와인드 (Be Kind Rewind)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02분

아무리 코미디 장르라지만 미셀 공드리 감독의 작품인데, 국내판 포스터는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하실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북미판 포스터도 똑같습니다. 북미에서는 작년 2월에 개봉을 했었는데, 평단과 관객 모두 비교적 괜찮은 평을 보내줬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에서는 참패를 했네요. 북미 스코어는 고작 1천1백만$를 기록했습니다. 시고니 위버, 대니 글로버, 그리고 바라보기만 해도 웃긴 잭 블랙이 출연했음에도 말이죠.











트랜스포터 : 라스트미션 (Transporter 3)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00분

무엇이 뤽 베송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3편부터는 연출이 올리비에 메가통 감독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2편이 가장 히트를 했었습니다. 3천2백만$의 제작비를 투입하여, 월드와이드 스코어에서 8천5백만$를 기록했으니까요. 이번 3편은 월드와이드 스코어가 현재 5천8백만$를 기록하고 있네요. 북미에서는 작년 11월에 와이드 릴리즈되었는데 평단으로부터는 혹평에 시달려야 했으나, 관객들은 뭐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제이슨 스타뎀 팬 분들은 상영관에서 신나게 즐기시고 오세요. ("이 손 치우는데 5초 주지")







  


  
비발디 (Antonio Vivaldi, un prince à Venise)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93분

18세기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배경으로 하는 프랑스 영화네요. 프랑스어로 진행이 됩니다. 저처럼 클래식에 문외한인 사람도 익히 알고 있는 '사계'를 작곡한 천재 음악가 비발디를 다루는 작품이네요. 생소한 이름의 장 루이 길레르모 감독이 연출을 맡았는데, 전작에 바흐를 다룬 작품도 있는 것을 보면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연출가인가 봅니다. 포스터에 찍혀있는 저 영광의 그랑프리는 '브장송 국제음악제 음악영화 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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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라인업은 어떤 영화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총 세편의 작품이 와이드 릴리즈되는데, 북미 기준으로 오는 9일 금요일에 개봉이 됩니다. 그 밖에 제한 상영으로 출발했었던 <Gran Torino>와 <The Reader>가 드디어 확대 개봉되는군요. 상영관을 대폭 확대하는 이 두 작품은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 12월 둘째주 (08/12/10~) 포스트에서 소개를 해드린 바 있으니, 이번주에 와이드 릴리즈되는 세편의 작품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메이저 제작사들은 일단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춰서 화제작들을 관객들에게 한아름 던져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주에는 마이너 제작사들의 작품들이 와이드 릴리즈될 예정입니다.   











Bride Wars
PG 등급
상영시간 미정


가장 많은 상영관을 확보한 작품은 앤 해서웨이와 케이트 허드슨 등이 출연하는 로맨스 코미디입니다. 3,000개의 상영관에서 개봉이 되네요.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개리 위닉 감독은 인디 영화계에서 주류 영화계로 건너온 뒤, 대규모 스텝과 자본이 투입되는 상업 영화에서도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작품도 볼만하게 뽑아져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국내 개봉은 현재 잡혀있지 않은데, 글을 읽으시던 여성분들의 탄식이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습니다.











The Unborn
PG-13 등급
상영시간 미정


두번째로 많은 스크린을 확보한 작품은 2,2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개봉될 호러 영화입니다. 연출을 맡은 데이빗 S. 고이어 감독은 화려한 영화 참여 경력에 비해서, 연출작은 몇 편 되지 않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블레이드 3>를 들 수 있겠는데, 전편들과는 달리 재미없게 뽑아져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이처럼 연출 재능만큼은 신뢰가 안가는데 왠지 이번 신작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포스터 때문에 그런 걸까요? 완소 배우 게리 올드만과, 포스터에서도 볼 수 있는 섹시한 여배우 오뎃 유스트만 등이 출연합니다. 국내 개봉은 아직 미정인데, 개인적으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그런데 포스터와 관람 등급은 매치가 안되는군요.   











Not Easily Broken
PG-13 등급
상영시간 99분

이 작품도 와이드 릴리즈되기는 하지만 구색만 갖췄을 뿐이네요. 불과 600개 이상의 상영관만 확보되어 있으니까요.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데 빌 듀크 감독이 연출하며, 모리스 체스넛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입니다. 빌 듀크는 영화 출연 만큼이나 다작을 연출하고 있는데, 1991년의 깐느 황금종려상을 놓친 것이 두고 두고 아쉬울 겁니다. 왕성한 영화 인생에 비해서 특별히 주목할만한 수상 경력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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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배트맨의 다정한 이웃 블로거인 포케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에 얼음집으로 이사를 오셨는데, 국내외의 모든 애니메이션에 박식하시며 직접 습작을 하고 계시기도 하지요.  
"그의 이적을 허용한 것은 티스토리 최고의 실수였다." (익명을 요구한 티스토리 운영자) 
"퀄리티 있는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그는 얼마블연의 희망이자 자랑이다." (얼마블연 창시자 배트맨)




상영관 예절 캠페인도 빼놓을 수 없겠죠. 상영관과 집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무개념 관객(이라 적고 짐승이라고 읽습니다.)들을 가끔씩, 아니 자주 만나보게 됩니다. 핸드폰 열어보는 짐승, 잡담하는 짐승, 큰 소리내며 먹는 짐승, 발로 좌석을 차는 짐승 등은 상영관에서 영화를 볼 자격이 없습니다. 그냥 집에서 혼자 DVD나 보세요. 상영관 예절은 우리 모두 꼭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배트맨이 들려주는 프리뷰'는 다음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by 배트맨 | 2009/01/05 12:52 | 영화 주간 프리뷰 | 트랙백(4) | 덧글(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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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오나 at 2009/01/05 12:59
다음주의 패자는 아무래도 Bride Wars가 될 가능성이 제일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파이언스는 좀 평이 미묘해서 와이드 릴리즈하긴 하지만 흥행이 어떻게 될지 감 잡기가 어렵군요. The Unborn의 경우에는 이 계절에 호러는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_-;;;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13:23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이 되었던 블럭버스터 화제작들이 개봉 3주차에 접어드는 시점이니까, 이번주의 북미 박스오피스 1위작은 저도 <Bride Wars>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The Unborn>의 경우 감독의 연출 재능이 의심되기는 해요. <블레이드 3> 뿐만이 아니라, 이번 신작의 전작품도 평이 좋지를 않았거든요. 그런데 왠지 사고를 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계절을 좀 잘못 잡기는 했죠. ^^*
Commented by Bambi at 2009/01/05 13:47
아이쿠, 저에겐 볼 영화 많은 한 주네요. 디파이언스, 뮤턴트, 비카인드 리와인드, 그리고 트랜스포터는 배우 때문에라도 어차피 봐야 할 영화였지만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저 한 문장을 믿고 비발디를 보러 가는 건 여러모로 아슬아슬할 것 같아요.

수요일부터 힘 내보겠습니다 :) 그나저나 몇몇 편은 원정 가서 봐야 할 것 같네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은 가깝고 좌석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안 될 것 같은 영화엔 가차없으니까, 그게 참 싫어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14:01
Bambi님 작년에도 영화 많이 보셨던데, 올해도 연초부터 달리시는군요. ^^* 저는 <디파이언스> 한편 정도만 관람할 생각입니다. 에드워드 즈윅 감독의 작품이라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더군다나 우리의 제임스 본드와 제이미 벨까지 나오니까요.

<비발디>의 경우 비평가들이 호평을 했을법한 영화일 것 같아서 찾아보았더니 특별한 수상 이력이 없더군요. '브장송 국제음악제 음악영화 부문' 수상이 음악적인 완성도였는지, 영화적인 완성도의 영광이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전자가 아닐까 싶지만요.

영화 재미있게 보시고요. 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주중부터 추워진다고 하더군요. ^^
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9/01/05 14:13
흠.. 저는 뭐 최근에는 라인업을 바라보고
보고싶다로 말기때문에;;;;;
영화관이 엎어지면 코닿을곳에 있건만 orz...
최근에 영화에 대해 무감각해진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에드워드 노튼이 그리워지던데
노튼씨는 언제쯤 새 작품으로 돌아올까요
(쌩뚱맞게 이얘기가;;)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16:02
요즘 국내의 라인업이 썩 매력적이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게 다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영화제 때문이지 말입니다. T.T

에드워드 노튼은 저도 좋아하는 배우중의 한명입니다. ^^*
2008년 작품중에 <Pride and Glory>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안들어오고 있네요. 올해중에는 국내에서도 개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09/01/05 17:15
으음. B급영화 하나 볼만해보이고 나머지는 재미가 없어보이는데... 제 착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21:08
아닙니다. 영화는 취향대로 선택해서 즐기는 취미인 걸요. ^^*
개인마다 선호하는 장르와 소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하시든 이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디파이언스>만 땡기더라고요. ^^
Commented by 혈류 at 2009/01/05 17:26
The Unborn 포스터가 눈에 쏙 들어오는데요? ㅋㅋㅋ
배트맨님은 엉덩이를 좋아하시니깐 ㅎㅎ ^<^
전 디파이언스랑 마다가스카 조조영화로 보러 가야겠어요 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21:13
국내 개봉작을 소개해드릴 때는 국내판 포스터를, 북미 개봉작을 소개해드릴 때는 북미판 포스터를 삽입하고 있는데요. <The Unborn>의 경우 다른 포스터도 있었지만, 저 포스터가 정말 미치도록 마음에 들어서 그만.. -_-a

그리고 제.. 제가.. 어.. 언제 엉덩이를 좋아한다고 말씀드렸어요? 저.. 절.. 절대 그런 말씀 드린 적 없습니다. T.T

저는 이번주에 <디파이언스>만 관람 할 생각입니다. 혈류님의 톡톡 감성이 튀는 리뷰 기대해보겠습니다. ^^*
Commented by bada at 2009/01/05 17:26
그럼에도 이번주 개봉작은 볼게 몇편 있네요...ㅎ
아. 뮤턴트...어쩌고는 북미개봉이 왜케 늦었는지 모르겠는데 러시아나 영국 남미등지에선 이미 개봉에 DVD까지 나왔더만요. 그거나 구해서 봐야겠단... 비카인드...는 별로 웃기진 않다고 하던데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21:18
<뮤턴트 : 다크에이지>의 경우 아무리 SF 장르라고 하지만 B급 영화 분위기가 너무 강하게 풍기기 때문에, 해외 판매가 수월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북미 개봉을 오는 4월로 잡은 것은 비수기인 봄을 겨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요즘 같은 겨울 시즌은 극장가의 성수기니까 스크린 잡는 것이 쉽지 않을 거예요. ^^

미셀 공드리 감독의 경우 <이터널 선샤인>은 참 인상적으로 연출했었지만, 후속작들은 이상하게 관심이 안가네요. -_-a
Commented by 영경 at 2009/01/05 18:12
<마다가스카 2>랑 <비카인드 리와인드>가 우선은 땡기네요. <마다가스카 2>는 전작도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에는 웬지 후속작이 그것을 능가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미셸 공드리 감독의 작품 중에 <이터널 선샤인>을 좋게 봤는데 이번 신작도 기대가 크네요.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5 21:22
<마다가스카 2>의 경우 전작을 공동 연출했었던 감독 두명이 이번 속편도 그대로 연출했기 때문에, 1편의 색깔을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1편도 안봤지만요.)

저도 <이터널 선샤인>은 무척 인상적으로 관람했었는데, 이상하게 그 이후의 미셀 공드리 작품들에는 통 흥미가 안가네요. 이번주에는 <디파이언스>로 달려볼까 합니다. ^^*
Commented by haru at 2009/01/05 21:37
트렌스포터가 제일 끌리는데요!



항상, 게시판이나 이런곳에서 읽을때 트렌스포머와

햇갈리는 작품이라지요..-_-

근데 전현 하나두 안보고 라스트미션을 봐두 상관없을까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00:25
글쎄요. 저는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한편도 안봐서요. 아마 각 편마다 독립적으로 완성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3편을 보셔도 크게 문제가 되실 것은 없지 않으실까 싶은데요. ^^*
Commented by 포케 at 2009/01/05 22:36
드림웍스 작품은 훌륭하기는 하지만 개그 센스가 부족하고(억지스러운 개그가 많은편) 연출도 픽사에 비하면 한 수 아래같습니다.
3D퀄리티나 음향은 픽사와 진배없어 보이지만... 이런 점들 때문에 관심이 덜 한 편입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일단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네요.
마다카스카2... 아마도 보게 될 것 같지만 크게 기대는 안하고 갈렵니다.

근데 방학 시즌이라고 애니메이션을 무더기로 쏟아내다니...
애들을 극장에서 살게 만들 작정인가 봅니다... orz
적당히 비수기에도 쏟아주면 좋으련만...
영화보랴... 애니보랴... 너무 힘들군요. ㅜㅜ
이달엔 볼트, 마다카스카2 말고도 2편 정도 더 잡혀있는 것 같은데요.
한 편은 이미 반년전에 영화제를 통해 봤지만... 어떻게 할까 고민 중입니다. orz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00:35
저도 한쪽만 선택하라고 하면 디즈니&픽사입니다. ^^*

하지만 디즈니의 가장 큰 적수로 떠오른 스튜디오가 드림웍스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지난해의 월드와이드 스코어 집계를 보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승리였고요. <마다가스카 2>가 11위, <월-E>가 8위, 그리고 <쿵후 팬더>가 3위를 차지했네요.

<쿵후 팬더>의 경우 속편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앞으로 당분간 디즈니&픽사는 <마다가스카> 시리즈와 <쿵후 팬더> 시리즈의 협공을 잘 방어해야 할 입장이네요. 사실 작년의 스코어를 보면 디즈니와 픽사는 자존심이 상할만한 한해였던 것 같고요.

디즈니로서는 작년 연말에 내놓았던 <볼트>의 부진이 정말 뼈아팠을 거예요. 평단과 관객들 모두 호평을 보냈었으니까요.
Commented by haru at 2009/01/06 16:47
헛..작년 최강 로멘스 작품인 월e보다

쿵푸팬더가 더 흥행을 했었나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저도 포케님처럼 개인적으로는 드림웍스보단 왠지 픽사가

더 끌리더라구요.

소재의 다양성면에서도 그렇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그렇구요.

드림웍스는 뭐랄까..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경향이 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아무튼 경쟁자가 있다는건 독점체제일때보다

소비자에게나 기업에게나 이득이 되는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니 분발해주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19:04
북미 스코어에서는 아슬아슬한 차이로 <월-E>가 우세했었는데, 월드와이드 스코어에서 차이가 많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래도 <월-E> 또한 열광적인 호평과 더불어서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지요.

문제는 작년 11월에 개봉한 작품들이였는데요. 디즈니의 <볼트>가 평단과 관객들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았음에도 흥행은 부진했던 반면, 드림웍스의 <마다가스카 2>는 월드와이드 스코어가 벌써 5억불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두편 모두 제작비를 1억5천만$나 투입한 애니메이션 블럭버스터였거든요.

뭐 그래도 저 또한 디즈니와 픽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다만 영화판 또한 돈이 좌지우지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디즈니와 픽사가 좀 더 힘을 내줬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볼트>의 제작은 디즈니만 맡았습니다. (픽사는 참여하지 않았어요.)
Commented by 미미씨 at 2009/01/06 17:51
정신차리고 영화목록을 꿰차야하는데 지금 너무 밀려서 뭐부터 봐야할지..거기에 왜 간판을 그리도 빨리 내리는지;;;
마다가스카 봐야하는데 그전에 볼거 천지고..ㅜㅜ

근데요. 다정한 이웃이라는 수식어가 너무 맘에 드는거 있죠. ㅋㅋ
저도 꾸~욱 눌러보고 가봤어요.
근데 티스톨에서 얼음집으로 랙백이 가능해요? 해보지도 않고 질문부터;;;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19:11
국내의 겨울 라인업이 극장가의 성수기치고는 빈약하다 보니,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나가는 작품들이 적은 편이고 이렇다보니 금방 금방 내려오는 작품들이 속출하고 있네요. -_-a

티스토리에서 얼음집으로 트랙백 보내실 수 있으세요. 제가 미미씨님께 트랙백을 보내드렸던 것 처럼요. 얼음집도 블로그로서의 기능은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미씨님 미워요. 크흑~ T.T)
Commented by Paromix at 2009/01/06 20:32
이번주에 소개해 주신 영화중에는 별로 구미를 당기는 아이가 없는걸요..^^ 그래도 프리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인사가 늦었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20:38
이번주 뿐만이 아니라 올 겨울의 국내 라인업들이 별로 화려하지를 못하네요. 저는 그래도 이번주에 <디파이언스>가 개봉되어서 그나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T.T

Paromix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 마실 와주시고, 소통에 참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풍견風犬 at 2009/01/06 20:35
The Unborn 가장 눈에 띄는 영화네요. 포스터때문에...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20:41
저도 저 포스터 디자인 만큼은 마음에 쏙 듭니다. ^^*
여성의 깊은 눈망울에, 고운 손 등에 매력을 느낀다는 말들은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을 우리 남성들은 다 알고 있죠. -_-a
Commented by trinity at 2009/01/06 20:49
와... 디파인스 봐야되는데 어떻게 가능할지
부지런을 떨쳐봐야겠어요~~

당분간 한국영화는 없는 걸까요? 쌍화점 말고는...;;

저도 갑자기..에드워드 노튼이 보고 싶은걸요 ㅎㅎ

여기서 뵈니 또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7 00:07
<디파이언스>의 경우 마이너 수입/배급사가 영화를 뿌리기 때문에 상영관을 그리 많이 확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쯤 관람할 계획인데 그때까지만이라도 교차 상영으로 안돌았으면 좋겠네요. 요즘은 목/금요일 스코어를 본 후 가망없다 싶으면 주말부터 바로 교차 상영으로 돌리더군요.

한국 영화가 1월 라인업에 한편이 더 있기는 한데, 한숨 나오게 하는 작품이네요. trinity님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정말 한국 영화들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_-a
Commented by trinity at 2009/01/07 14:35
그렇죠 뭐 괜찮아요;;

그래도 올해 기대작이 풍성하더라구요 씨네21 보니..
장진 감독도 돌아오고...

<협녀>라고 한국판 미녀삼총사가 탄생할것 같더라구요
아직 캐스팅도 안됐던데...
감독은 '박흥식'이고요
김윤진은 무조건 나와야된다~~라고 염원하고 있어요 ㅋ

아..<디파이언스 Defiance>는 수입 미로비전 배급 M+ pictures라는데 배급사는 정말 첨 들어봐요 =ㅅ=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8 16:34
개인적으로 코미디 장르를 가장 잘 뽑아내는 국내 연출가가 장진 감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최근 그가 보여주고 있는 다른 장르의 작품들은 좀 실망스럽더군요. 재능이 코미디 장르에만 한정되어 있는 감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장르에서 연출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장진 감독은 요즘 다른 욕심이 계속 나는가 봅니다.

박흥식 감독의 경우 <인어공주>를 괜찮게 관람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프리프로덕션에 들어갔나 보군요. ^^;

<디파이언스>는 역시 예상대로 주말부터 인정사정 없이 교차 상영으로 스케쥴이 잡혀 있네요. 이틀간만 풀타임 상영되네요.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알르레기가 너무 심해져서 영화에 집중을 못할 것 같아요. 우선 병원부터.. T.T)
Commented at 2009/01/09 15: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0 06:33
아 정말 감동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옵니다. ^^*
비공개님의 마음은 뜻만 감사히 받을께요. 말씀드렸듯이 특별히 비공개님의 얼음집에서만 댓글을 많이 드린 것도 아니였고, 워낙 블로거들이 소통에 - 댓글과 트랙백 - 인색하다 보니까 제가 어부지리로 최다 댓글을 쓰게 된 것 같습니다.

주소와 전화번호를 알려드리는 것은 어려울 것이 없지만, 정말로 뜻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비공개님의 호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comodo at 2009/01/09 23:53
전 트렌스포터 라스트미션을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제이슨 스타뎀의 그 마초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큭. 그나저나 이번편은 뤽베송 감독의 작품이 아니었군요.. 몰랐는데.. 큭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0 06:52
comodo님의 댓글을 읽은 후 본문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표현을 명확히 적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트랜스포터> 시리즈는 뤽 베송이 제작을 해오고 있고요. 이번 3편도 뤽 베송이 제작한 것이 맞습니다. 다만 1, 2편의 연출을 맡아온 감독을 아웃시키고, 이번 3편부터는 다른 감독에게 연출을 맡겼네요.

저는 <디파이언스>를 보려고 하는데 목, 금요일 이틀만 풀타임 상영한 후 주말부터는 바로 교차 상영으로 돌고 있네요. 망연자실 하고 있는중입니다. T.T
Commented by seii at 2009/01/10 14:42
지인중에 다니엘크레이크 광팬이 있는데 이번에 또 저를 들볶을것 같네요. :) 배트맨님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나요. 하하- 꽤 오랜만에 들른거 같아 죄송한 마음도 있네요.

그나저나 bride wars 국내에는 개봉예정이 없다니. 안타깝네요. 흑. ㅠ 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0 20:00
저도 <디파이언스>를 보려고 하는데 개봉해서 이틀동안만 풀타임 상영한 후, 주말부터는 교차 상영으로 돌고 있어서 참 난감합니다. 첫회가 오후 1시, 그 다음 상영은 저녁 6시 이렇네요. T.T

<Bride Wars>는 아직 국내 개봉 스케줄은 잡혀있지 않지만, 봄이 되면 개봉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만약 봄에 개봉이 안되면, 가을쯤에 들여올 것 같네요.)

오랜만에 오셔서 죄송한 마음이 드신다니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저도 자주 마실을 가지 못하는 걸요. ^^* (이제 저는 다음주 초에 발행할 프리뷰 포스트 좀 작성해봐야 겠네요. 뒹굴뒹굴 하다가 이제서야 시작해봅니다. 아흑~)
Commented by seii at 2009/01/11 00:45
디파이언스 상영시간이 참 똥매너네요. ㅠ ㅠ Bride Wars가 봄에 들어오면 참 좋을텐데 말이예요. 흑-

집에 내려오고 정신이 없었어요. 이웃이래봐야 10손가락도 채 안꼽히는데 요즘 통 못 들른거같아서 죄송한 마음이예요. ㅋㅋ 휴, 모처럼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으니 그저 천국같아요. 역시 자취보단 집이 훨 좋은 것 같아요. ㅋㅋ 다음주 프리뷰 포스트 기다리고 있을게요 히히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1 01:34
<디파이언스>의 교차 상영 시간대를 보면 영화보러 오지 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똥매너 맞습니다. 맞고요. T.T

<Bride Wars>는 어제 북미에서 개봉을 했는데, 국내에서는 봄에 개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겨울 시즌에는 상영관의 스케쥴을 확보하는 것이 힘들 거예요.

앤 헤서웨이가 지금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후보로(다른 작품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만약 수상을 하게되면 그 약발로 마케팅하려고 좀 더 일찍 개봉될 수도 있겠네요.

자취하시다가 댁에 내려가셨으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으시겠네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요. ^^*

저는 좀 전까지 케이블 TV로 영화보며 뒹굴거리고 있었습니다. 다음주 라인업이 영 부실해서 작성하기가 싫어지네요. 재미가 없어요.. 아흑~ (디파이언스를 풀타임 상영하라! 상영하라! 상영하라!)
Commented by bada at 2009/01/12 12:42
그그제는 뮤턴트. 오늘은 트랜스포터... 내일은 비카인드 리뷰...예정입니다.... 제 이웃분들중에는 뮤턴트와 트랜스포터 본 분이 안계시네요..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3 09:13
말씀하신 작품들을 저는 다 건너뛰고 오로지 <디파이언스> 관람에 총력을 기울일까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 전에 봐야 할텐데 정말 난감하네요. 북미에서는 확대 개봉이 되어서, 이번 주말에는 와이드 릴리즈될 예정이던데요. T.T

프리뷰 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트랙백을 두개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bada at 2009/01/20 15:17
1월 둘째주 프리뷰는 저 혼자 트랙백을 달고 있군요..ㅋㅋ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20 16:25
bada님께서 이 프리뷰 포스트에만 트랙백을 네개나 달아주셨네요.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고맙습니다. ^^*

그런데 저와는 영화를 보시는 것이 전혀 다르셔서, 좀처럼 트랙백 교환 놀이를 bada님과는 못하고 있네요. 조금 아쉬워요. ^^
Commented by bada at 2009/01/21 12:59
제가 심각한 영화를 싫어해서 그럴겁니다. 취향이 좀 애매하죠..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21 15:42
저도 심각한 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물론 깡통 오락 영화도 그리 반기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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