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2008년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얼음집 결산
1. 포스트 : 1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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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일주일에 최소한 포스팅을 2회 정도는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느 정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을 했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포스팅 횟수가 많은 것 같아서 나름대로는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횟수보다는 퀄리티가 더 중요하겠지만요.
(영화 블로거에게는 퀄리티가 정말 중요해요. T.T)



2. 덧글 : 33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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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제가 여러분들께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비록 춥고 배고픈 배트맨의 얼음집이지만, 저조한 트래픽에 비해서는 정말로 소통이 많은 편에 속하거든요. 비공개로 막아놓은 후 운영하는 얼음집이 아닌 이상, 소통이 블로깅의 즐거움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3. 트랙백 : 26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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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이야~ 제가 트랙백을 이렇게 많이 받았나요?
올 한해동안 누추한 제 얼음집으로 트랙백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팸 트랙백이 몇 번 온적이 있었는데 바로 삭제를 했었다지요. 여담이지만 가장 황당했었던 스팸 트랙백은, 불법으로 영화 다운로드 받으라고 릴리즈 정보를 보낸 트랙백이였어요. 그것도 두번씩이나..)



4. 핑백 :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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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핑백은 제가 포스팅을 하면서, 전의 제 글을 링크한 경우도 있어서 크게 의미가 없네요.
그런데 외부 계정의 블로거 분이 제 글을 링크할 경우에는 핑백을 받을 수가 없더군요.
같은 얼음집 안에서만 핑백이 오더라고요.



5. 2007-2008 포스트 수 비교 (2007년 포스트 : 19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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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작년보다 포스팅 횟수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이와같이 전년 대비 감소된 횟수에 크게 연연하고 싶지는 않아요. 이렇게 꾸준하게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저의 가장 큰 목표는 항상 꾸준히 블로깅을 하는 것이랍니다.



6. 내가 보낸 글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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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테마, 태그, 트랙백, 핑백, 블로거뉴스 등으로 보낸 이 통계는 대부분이 영화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내년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 지못미 가든아~ 배트맨은 가든에 관심이 없다오.. -_-a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배트맨 | 2008/12/30 18:18 |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 트랙백(3) | 덧글(38) |
트랙백 주소 : http://gilwon.egloos.com/tb/21870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at 2008/12/31 00:41

제목 :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235개 9103615312324405528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290개 1352201129191357875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12개 00000011025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more

Tracked from 13월의 혁명자 로오나.. at 2008/12/31 13:08

제목 :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 리플양 Ver.3
1. 포스트 : 1166개 84 80 93 82 94 91 103 116 105 104 104 11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월 평균 100개를 달성하지 못했군요. 이런! 내년에는 이제 더이상 학생신분도 아니고 해서 아무래도 이거보다 페이스가 떨어질 듯 해요.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1......more

Tracked from Constantly C.. at 2009/01/01 00:06

제목 :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36개 45711322313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209개 293633101016117216219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5개 12000010001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2개 &nb......more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12/30 18:51
2009년에도 즐거이 찾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0 19:19
헉! 제가 얼음집의 리퍼러 통계를 자세히 보지는 않지만 ArborDay님께서는 제 얼음집을 잊으신줄 알았습니다. T.T

덕담 감사드리고요. ArborDay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신년에는 좀 더 자주 마실을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년에도 재미있는 영화 많이 보시고요. ^^*
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08/12/30 18:55
한해 재밌는 글 많이 읽어서, 그리고 배트맨님 알게되서
엿같은 2008년이었지만 그래도 소득이 컸네요!!! ^^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내년에도 .....아우 식상한 멘트네...ㅎㅎ
또 올께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0 19:26
누추한 제 얼음집에서 재미있는 글을 많이 읽으셨다고 덕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다이고로님을 알게 되어서 여러모로 기쁜 한해였네요. 이웃 블로거 분들중 다이고로님처럼 음악 블로거이신 분이 거의 안계셔서요. (한분이 더 계시네요. ^^)

새해에도 좋은 음악 소개 많이 해주시고요. 저질카툰의 활발한 연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질카툰의 열렬한 팬이예요! ^^*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데 항상 이렇게 마실을 와주시고, 소통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12/30 19:10
와우..덧글수가 무려 3321개나..그만큼 소통을 잘하셨네요.. 2007년 이글루스 결산과 잘 마무리하시고요. 2008년에도 멋진 영화 프리뷰 부탁드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0 19:35
트래픽에 비해서 소통을 아주 많이 받은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이글루 결산을 하다보니까 이웃 블로거 분들께 정말 고맙더라고요. (저는 행복한 블로거예요. ^^*)

새해에도 영화 이야기들을 틈날 때마다 마구 쏟아내보겠습니다. 그런데 얕은 저의 밑천이 벌써 다 드러나서.. T.T

스팅구리님께서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음집 운영 화이팅 하시는 겁니다. (뭐니 뭐니 해도 이글루스가 최고예요! ^^)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12/30 21:30
2009년에도 영화관련 포스팅 기대할게요 'ㅁ'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0 22:25
새해 저의 목표는 일단 영화를 많이 보자입니다. ^^*
한달에 4편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면, 프리뷰 포스팅과 함께 월 8회의 포스팅이 가능하네요. 물론 이론적으로만 이렇습니다. T.T
Commented by comodo at 2008/12/30 23:42
08년이 드디어 가네요.
집에 돌아오면 영화도 많이 보고 하면서 배트맨님의 얼음집에 트랙백도 많이 날릴 줄 알았건만... 거의 열흘동안 단 한편도 못보고 괜히 바쁘네요 아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09:29
comodo님 돌아오신지 얼마나 되셨다고요. ^^*
그래도 올해의 마무리는 집에 돌아오셔서 하실 수 있어서, 감회가 남 다르실 것 같습니다. comod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부터는 영화도 많이 보시고, 제 얼음집에 댓글과 트랙백 콤보셋트를 마구 날려주시기 바랍니다. 전역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포케 at 2008/12/31 00:11
댓글이 3천개가 넘으시다니!!!
두둥~ '3000' "나는 관대하다~~~"
(예전에 300 보다가 잘 뻔했습니다만... 기억에 남는거라곤 이것 뿐이네요. orz)
댓글도 댓글이지만 그동안 포스팅하신 양이 엄청나시군요.
역시 메이저 블로거는 남다른 무언가가 있는 모양입니다.
반면에 저는... |||orz
그런데 저 통계는 손 수 작성하신건가요?
아무튼 새 해에도 영화 정보에서 배트맨님 덕 좀 많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09:40
저 통계는 매년마다 이글루스에서 한해를 마감하는 뜻에서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저런 통계를 손수 작성할 수 있겠어요. 저는 컴맹이랍니다. T.T

'2008 내 이글루 결산'이라고 하는데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고요. 이글루스 메인 페이지에서도 오른쪽에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

http://valley.egloos.com/tag/내이글루결산

어제 포스팅을 한 후 돌아다녀보니까 저의 경우 포스팅한 양이 많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나름대로는 무난하게 포스팅을 한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

포케님께서도 내년 이맘때 쯤에는 '2009 내 이글루 결산' 하셔야죠. (재미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Commented by 시릴르 at 2008/12/31 00:40
새로이 오는 소의 해에 대한 희망이 텍사스 소떼처럼 눈앞에 밀려온다고 생각하니 왠지 무섭;;;
영화를 보고 있자니 올해 본 영화가 꼴랑 두개(...)라서 가림막을 찾고 있습니다.(야!)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09:47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축복이 시릴르님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올해 관람하신 영화가 두편뿐이시라면, 새해에는 전년 대비 폭발적인 관람 증가율이 예상됩니다. 가림막 찾지 마세요. 새해에 좀 더 많이 관람하시면 되죠. 뭐.. ^^;
Commented by 혈류 at 2008/12/31 01:36
ㅎㅎ 어느새 메이저 블로거의 반열로.....? ㅋㄷㅋㄷ
제가 또 영광의 자리를 차지했군요 훗~ 덕분에 제 이름이 좀 팔린 것 같아요 ㅋㄷㅋㄷ(사심 가득~~)
내년에도 언제나 정다운 이웃블로거로서 배트맨님 옆에 있겠습니다 ㅎ 여친 생길때까지만~ 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0:00
제가 무슨 메이저 블로거의 반열이예요. 혈류님의 그런 말씀은 춥고 배고픈 저를 두번 죽이시는 겁니다. 다 아시면서.. T.T

작년에 이어서 혈류님께서 '가장 많은 댓글상'을 2연패하셨네요.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겨울이 지나갈쯤 되어서, 혈류님의 취향과 의견이 반영된 새로운 배너를 제작하여 증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배트맨의 답례입니다. ^^)

저를 사정없이 내치셔도 눈 감아 드릴테니, 새해에는 솔로대항군을 꼭 탈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슈퍼모델 + 신사임당 같은 여친이 생기시기를 기원할께요. (^^)=b

저는 엉덩이 예쁜 여친이 생길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T.T
Commented by 비맞은달 at 2008/12/31 09:25
워올 메이져 블로거시네요 ㅎㅎ
저는 몇번 좀 논란성 글 적엇다가
단숨에 방문자수 폭주가 일어났었드랫죠....
이젠 답글 달기 귀찬아서 그렇게 못하겟다능 ㅎㅎ
그나저나 이거 재미난 기능이네요 ㅎㅎㅎ
어디서 보는건가요 ㅎㅎㅎ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0:09
제가 메이저라니요? 당치않은 말씀이십니다. 저는 일 방문자가 100명만 넘어도 하루종일 행복해 하는 춥고 배고픈 마이너 블로거랍니다. 오죽했으면 '얼마블연'을 만들었겠어요. T.T

포스팅을 한 통계는 매년 연말마다 이글루스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글루스의 메인 페이지의 오른쪽에 링크가 안내되고 있기도 하고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

http://valley.egloos.com/tag/내이글루결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에는 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bada at 2008/12/31 10:21
글고보니 저도 2008년 정리도 하고....보다만 영화 정리 포스팅도 하나 할려고 했는데...밀리는 중..ㅡ,ㅡa;;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0:53
저는 올해의 영화 결산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아직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틈틈이 작성을 해서 신년초에나 발행을 하게 될 것 같네요. (프리뷰처럼 시간이 요구되는 글이라서요. T.T)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데도 제 얼음집에 자주 마실을 와주시고, 소통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bada님을 알게 되어서 참 기뻤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Commented by 이끼 at 2008/12/31 11:48
저는 연휴간 시간내서 배트맨님 글도 읽어보고 해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2:39
금쪽같은 신정 연휴에 시간을 따로 내셔서 제 글을 읽으시겠다니, 아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밑천이 금방 드러난지 오래라서 제 글의 퀄리티가.. -_-a

이끼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키타실때 감기 등 건강 유의하시고요. ^^*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12/31 11:5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말 잘 보내시길.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2:41
고맙습니다. 시대유감님께서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부터는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마실 가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
Commented by 로오나 at 2008/12/31 13:10
1년간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3:18
저야말로 로오나님의 여러 영화글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으며 애독하고 있습니다. 로오나님께서도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영화 밸리가 이글루 최고의 인기 밸리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08/12/31 16:03
부럽다능 ㅇ_ㅇ;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7:14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를 부러워하세요. -_-a
메이저 얼음집에는 명함도 내밀지 못하는 통계인걸요. 아흑~
Commented by 白月淚那 at 2009/01/02 14:54
전남들 다하는(?) 연말통계도 안냈습니다. 뭐팔려서 ㅠ_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2 19:23
올해 연말에는 한번 참가해보세요. 얼음집은 매년마다 연말에 이글루 결산을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Commented by trinity at 2008/12/31 19: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내년엔 어쩌면 이글루에서...--;;

ㅎ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22:38
trinity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직 어디로 이사 가실 건지 결정을 못내리신 건가요? 포케님께서도 얼음집으로 오셨는데, trinity님께서도 이곳으로 오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저 말고도 아시는 분이 있으시니 얼음집에서 같이 "쎄쎄쎄~" 하면서 지내요. ^^;
Commented by trinity at 2009/01/01 21:32
네. 엠파스 공고를 보니 이글루 쪽으로 자동으로 자료가 쌱 오게 한다네요. 자세한 설명도 있었지만...저야 이해도 못하고;; 어차피 자료 온다는거 하나만 알면 됐어서...ㅎㅎ

그래도 2월에 없어진다니까;; 1월달은 그냥 방치(?)하려고 합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1 22:57
엠파스나 이글루스 모두 SK에서 운영중이고, 이글루스와 네이트를 연동시키는 것으로 봐서는 '이글루스'를 전략적으로 키울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그래서 이글루스의 회원들은 지난해 말에 이와같은 정책에 강력하게 반발했었지만요.)

그동안 정성을 쏟으셨던 블로그 서비스가 폐쇄되는 심정이야 이루 말할 수 없으시겠지만, 서비스 종료가 결정된 이상 2월까지 기다리시는 것 보다는 지금 옮겨오시는 것이 어떠실까 싶어요.

새해 인사를 드리려고 trinity님 블로그의 방명록에 마실을 갔더니 스패머들의 공격이 가득하시더군요. 방치보다는 이사를 추천해드립니다. 어차피 이사를 하실 예정이시니까요.
Commented by 예영 at 2009/01/02 01:06
2008년에 꾸준한 활동을 하셨네요. 워낙 양질의 포스팅을 지향하시는 영화 블로그라, 영화 보시고 자료 편집해서 포스팅하시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말이예요.

블로그의 제목과, 다른 쓰신 글을 보고 새해 인사가 한 마디 생각 났습니다.

"2009년에는, 꼭 레이첼을 구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_^ "
(덤으로, 돈 많이 버셔서 알프레도도...... 돈이 많으면 배트맨이나 아이언맨이 될 수 있습니닷!!!)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2 13:30
양질의 포스팅을 지향하는 얼음집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고의 글은 아닐지 몰라도, 최선의 글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영님 같은 이웃 블로거 분께서 좋게 봐주시니 블로깅의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

최근에는 나름대로 맞춤법의 표준에 맞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를 들어서 '로빈 윌리엄스'로 표기되고 있는지, 아니면 '로빈 윌리암스'로 표기가 되는지 살펴보며 글을 적고 있네요. 사실 이러한 부분까지는 신경을 안써도 되겠지만, 올 한해는 외래어 표준에 좀 더 신경을 써보고자 합니다. ^^

올해에는 레이첼을 만날 수 있을까요? T.T
아주 작은 사업을 벌이다가 작년에 쫄딱 망했는데, 올해에는 떼돈 벌었으면 좋겠습니다. 배트맨이나 아이언맨이 되고 싶어요! -_-a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9/01/15 01:34
올해도 좋은 글 잘보겠습니다~~~~(어?)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5 06:50
올해는 더욱 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블로깅도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포스팅 횟수를 조금은 더 늘리고 싶은데요. ^^

타누키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축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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