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이웃 블로거님을 따라서 나눔 배너 2.0을 달고 선물을 보냅니다
배트맨의 다정한 이웃 블로거이신 poppa님의 포스트(1)(새창으로 가기) 읽고 참여해 보았습니다.
나눔 배너 2.0만 블로그에 달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매달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기부가 된다는군요. 
매달 2천원씩 기부가 된다는데, 제 얼음집에 소스가 잘 적용되지 않아서 고생 좀 했습니다.
아 정말 이러다가 컴맹이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_-

지원 프로그램은 해당 시기에 맞게 달라진다는데, 신학기에는 교복과 참고서 등을 지원하기도 한다네요.
CJ나눔재단이라고 설명이 나오는 것을 보면, CJ그룹이 운영하는 마케팅을 겸하는 자선 단체인 것 같습니다. 취지는 소외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나눔터라고 합니다.

1주년 기념으로 선물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줄 5가지 선물중에서 저는 공책이 당첨되었네요. 트랙백을 보내면 제가 지정한 해당 공부방(2)으로 공책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선물중에서 미술용품 세트가 크고 좋아보이던데, 공책이라서 아이들에게 조금 미안하군요.
(배트맨 아저씨의 뽑기 솜씨가 영 시원찮아서 미안하다 -_-)

중복 참여가 가능해서 선물을 2개 이상 보내줄 수 있다는데, 각각의 포스트로 댓글이나 트랙백을 보내야 한다는군요. 포스트를 또 한번 작성해서 미술용품 세트에 도전해볼까요? poppa님은 미술용품 세트에 당첨되셨는데.. T.T






   배트맨 
   삼천 나눔 지역아동센터
  

(1)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걸어놓은 poppa님의 포스트에서 확인하세요. 참여하신다면 저처럼 공책보다는 미술용품 세트나, 크레파스 뽑기 신공을 발휘하시고요. -_-

(2) 전라도의 삼천 나눔 지역 아동센타라는 공부방입니다.
by 배트맨 | 2008/06/26 19:47 | 그 외 이야기 | 트랙백(3) | 핑백(2) | 덧글(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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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ovie rewind at 2008/06/26 21:10

제목 :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기념 ‘선물 보내기’
poppa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기념으로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행사를 하고 있군요. 잠깐의 짬만 있으면 될 듯 해 참여해 봅니다. 나눔배너 2.0에 있는 선물 상자를 클릭하셔서 나온 선물 소스를 받아 자신의 포스트에 넣어 포스팅 한 후, 이 곳(도너스캠프 블로그)에 트랙백을 보내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이 갑니다! 크레파스, 미술용품세트,연필, 공책 ...more

Tracked from Young Kyoung.. at 2008/06/27 15:40

제목 :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이벤트 선물 보내기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나눔을 전파하고 블로거들의 참여를 통해 공부방 아이들을 후원을 해온 도너스캠프 블로그가 1주년을 맞아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물론 필자도 참여했는데 미술용품을 보내게 되었다. 영경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참여방법 01. 나눔배너 2.0의 선물배너 클릭! 02. 선물 소스받기 페이지로 이동! 03. 닉네임과 보내고 싶은 공부방을 선택하여 소스받기! 04. 받은 소스로 블로그 포스팅!(태그에......more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 at 2008/06/30 15:37

제목 : 공책 선물 보내기!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을 보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첨되신 공책 선물에 보내는 블로거 닉네임과 보내고 싶은 공부방을 선택! 2. 소스받기! 3. 받은 소스로 블로그 포스팅! 4. 해당 포스트를 크레파스 소스받기 페이지로 트랙백을 보내거나 댓글 달기! * 만약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는다면 이 포스트로 트랙백(트랙백주소)을 보내주세요. 5. 완료! 해당 공부방으로 공책이 ......more

Linked at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 at 2008/06/27 22:46

... sp; 배트맨 마리아지역아동센터 (1) 이웃 블로거님을 따라서 나눔 배너 2.0을 달고 선물을 보냅니다 (새창으로 보기)(2) CJ그룹에서 운영하는 CJ나눔재단이라고 하는데, 마케팅을 겸하는 자선 단체입니다. (3) 제가 이번에 지정한 ... more

Linked at STING's Note™ : .. at 2008/06/30 20:35

... 한다라는 점이 특색이다. 국내의 소외된 청소년들을 위한 물품을 통해 참여의식을 고취시킨다라는 점이다. 그냥 도토리 몇개 콩 몇개보다는 연필 몇자루, 크레파스 몇자루가 정감어리긴 하다.배트맨님이 신공을 발휘하지 못해서 공책이 당첨됐다고 해서 이번엔 내가 신공을 발휘해서 더 좋은 선물을 기부하고자 동참했다. 결과는 크레파스 세트이다.. 선방했다. ^^ 미술용품 셋트면 ... more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6 20:30
그... 사실 그 선물 팝업창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랜덤으로 돌아가고 있는데다가 포스트로의 링크에 지나지 않거든요.
이벤트라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작은 데코레이션(?)을 한 듯 합니다.

원하시는 선물을 보내주시려면 도너스캠프 블로그에 들어가신다음 선물 포스트 몇 개가 나열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원하는 선물 포스트를 클릭하셔서 소스를 받으신 후 트랙백이나 댓글을 남기시면 됩니다.

저도 곧 참여하려고요.

선물을 그냥 보내주면 되는걸 뭣 하러 이렇게 번거롭게 하느냐는 분들도 계시지만 기업의 공헌 목적은 대내외 이미지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 기업(CJ)은 이미지 향상 되어서 좋고 (공부방)아이들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고 서로서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런 재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1회성 행사 말고도 이 곳은 좀 더 정기적이고 체계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는 점이 좋네요.(지식 기부라던지.)

저는 CJ나눔재단 외 다른 재단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기독교 계열이 많아서 도움을 조건으로 반강제적인 선교활동을 하기 때문이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6 23:17
랜덤으로 돌아가니까 참여하는 작은 재미도 느껴지는 것 같고 오히려 좋았습니다. 블로거가 참여하면서 내심 저 학용품을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하는 마음도 생기게 되고요. ^^*

간단하게 금방 끝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이벤트였습니다. 배너 소스가 제 얼음집에 잘 안맞는 등 고생을 조금 해서요. 때문에 나열된 선물 포스트를 찾아내서까지 하기에는 저의 정성과 시간이.. -_-a

1회성 행사가 아니라 매달 지원금을 2천원씩 보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1주년 특별 이벤트로 학용품 선물도 이번에 보낼 수 있어서 주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_^

CJ가 예전에는 DVD 타이틀로, 요즘은 축소된 CGV 회원 정책으로 원성을 많이 사고 있는 기업인데, 선행은 잘 하는가봅니다. 영화 블로거로서 CJ그룹은 솔직히 썩 반가운 기업은 아닙니다. (이 양반들아 CGV의 회원들도 잘 토닥거려줘! -_-)

RSS리더에서 포케님의 페이지 상단에 해당 배너가 있는 것은 보았는데, 클릭하게 되지는 않더군요. 미디어 외에 블로거들까지 가세하면서 웹의 정보가 그야말로 넘쳐나는 시대에서,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컨텐츠와 정보는 점점 명확해지니까요.

서로 서로 좋은 거라는 포케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좀 더 간단하게 기부가 진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성 세대들은 웹에 익숙하지 못하니까요. 때문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으려면 조금은 더 간단한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나저나 배너의 크기를 왜 저렇게 크게 만든걸까요? CJ 이 양반들 센스가 없어.. T.T
Commented by poppa at 2008/06/26 21:10
좋은 마음 갖고 작은 일 한건데 이웃 블로거 분들에게 전파되니 기쁨이 두배가 되는군요~

제 글을 링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별거 아닌데 해보니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고 좋네요^^ 오늘은 이 일 덕분에 기분좋은 하루가 됐네요~ 좋은 밤 되세요. 배트맨님^^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6 23:25
poppa님 포스트를 읽고 알게되어서 본문에 링크를 걸어드렸습니다. 이번 뿐만이 아니라 포스팅을 올릴때 연관이 있다면, 가급적 이웃 블로거 분들의 포스트도 링크를 걸어드리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네요.

poppa님 덕분에 저도 작지만 좋은 일을 하게 된 것 같아서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poppa님의 글이 좀 더 많은 분들께 읽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poppa님도 시원한 밤 되시고요.

(얼음집은 이런 온라인 기부 같은 것 안하나.. -_-a)
Commented by haru at 2008/06/27 08:13
요즘은 대기업들의 사회환원 사업이나 이런 복지사업이

확실히 추세인가 봅니다.

더구나 기업의 이미지까지 업되는 효과가 있으니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우리나라 민간 복지쪽을 보면 거진 공동모금회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복지단체중에선 삼성복지재단이 제일 큰것으로 아는데

그런곳에서 내놓는 금액이 그리 많다고 할 수는 없지요.

물론, 2년간 기부금 한푼 안내는 쌍용같은 회사나

딸랑 100만원 정도 기부하는 주식회사 엘지같은 기업에 비하면

대단한거긴 하지만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11:00
사회 환원에 대한 어쩌면 가장 큰 의무를 가지고 있는 구성원이 대기업이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 위의 포케님 말씀처럼 그리고 haru님 말씀처럼 앞으로 이런 단체가 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기업 이미지와 마케팅 측면에서 보았을때 안할수가 없는 것이기도 하겠지만요.

말씀하신 삼성은 이건희 회장에 - 회장이라는 존칭을 써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약속한 사회 환원금을 모두 사비용이 아닌, 편법적인 방법으로 삼성 그룹에서 대납을 해주었더군요. 얼마전 MBC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국내의 기업인들중에 존경받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진심으로 실천하는 기업인은 거의 없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민간 복지 부분을 거의 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쌍용과 엘지는 정말인가요? 아! 너무 심하네요. haru님 덧글을 읽으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기업이군요.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haru at 2008/06/27 12:01
작년에 복지관 실습을 나갔을때 들은 이야기지만

복지관 운영비나 프로그램 진행비의 대다수는

공동모금회에서 나오며 삼성이나 케텐지등의 후원을

따내기가 정말 힘들답니다.

그래서 그들 업체의 후원을 받으면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하더군요.

뭐 금전적으로 지원을 받는건 공동모금회에서 나오는거랑

별반 다를바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링크는 제가 위에서 말한 주식회사 엘지의

기부금에 대한 기사를 링크 걸어둡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95409.html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13:20
링크해주신 기사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쌍용과 엘지는 정말 할 말이 없게 만드네요. 기부금 0원과 딸랑 110만원이라.. 참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단 재벌 그룹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부와 명예를 얻은 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부재는, 아쉬움을 넘어서는 심각한 도덕성의 실종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회적인 의식 수준의 향상과 지향점이 앞으로는 많이 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많이 달라질 수 있겠죠? ^^;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7 14:26
삼성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의 영향력이나 규모에 비해 기부금이 턱 없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LG의 기부금 110만원은 자체 복지기금을 제외한 별도의 기탁금을 말하는 것 같네요.
고전적으로 기사들이 삼성 추켜세워주기식으로 쓰이니 일부러 부각시키려는 과장성 기사같은데 제가 볼 때는 삼성이니 LG니 다 똑같습니다.
아직까지 한국에는 기부나 복지로 칭찬 받을만한 회사는 없다고 보고요.

특히, 삼성과 같은 경우 기본적인 납세의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져 나온다던지 세습과 편법증여같은 좋지 않은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본'이 안되어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사회공헌이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삼성의 이번 기부금 액수가 갑자기 불어난건 여러가지 문제로부터의 해방을 위한 쇄신안의 일환이고 당연한 환원이었다고 봅니다.)

실제로 삼성은 자신들의 사회공헌을 이미지광고로 연결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광고 아이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혼다같은 기본이념을 착실하게 이행하는 회사야 말로 한국 기업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혼다는 세습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혼다 일가의 사람이 회사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기업대표는 사망하기 전에 주식을 전부 환원하고 이사회에서 새로운 기업대표를 선출합니다.
기업 내에서는 직책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어서 기업의 잘 못된 점을 언제든지 발언하고 고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이 회사는 팀장/팀원 두 부류로만 구성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납세의 의무를 어긴적이 단 한번도 없으며 다각도로 사회공헌을 하고 있는데 반해 이미지광고로 연결시키는 경우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일본 환경에 비하면 삼성은 날로먹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17:02
한국에는 기부로 칭찬받을만한 회사가 아직까지는 없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기업인이 없기 때문일테죠.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사비를 쏟아부으며 자선 활동을 하는 국내 기업인은 아직까지 못들어 보았으니까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다만 삼성이 사회 환원 사업을 이미지 광고로 연결시키는 것까지 뭐라 하고 싶지는 않아요.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격언이 통용되지 않는 곳이 바로 기업일테니까요. 기업은 생색을 내면서 사회 환원을 하는 것이 어찌보면 맞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안그러면 "저 기업은 돈을 그렇게 쓸어 담으면서 환원은 한푼도 안해"라는 말이 나올테니까요.

그렇다면 기업 입장에서 보았을때 생색도 내고, 이미지도 향상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아예 이런 마케팅을 겸한 환원 사업을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하는 이유이고요. 이러한 정책들을 축소하거나, 안하고 있는 기업들이 질타를 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적인 형태의 조직 구성과, 조건없는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기업이 있다면 그것처럼 아름다운 것도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삼성과 같은 정책을 취하고 있으니까요. 방법론이 마음에 안든다 하더라도, 결과론을 - 사회 환원에 있어서 - 어느 정도는 포용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삼성과 이건희 회장을 보면 오만 정이 다 떨어지지만,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부재를 어느 한 기업에만 쏘아붙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스포츠 스타, 연예인, 정치인, 성공한 사업가 등의 총체적인 도덕성 실종 문제이니까요. 그리고 이것은 포케님 세대가 사회로 진출하면서 반드시 바꿔야 할 사회적인 숙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7 14:32
아, 이제 정말 병원에 가야겠습니다.(10분만 더 있다 가야지 하면서 30분을 끌었습니다;;;)
내시경 검사 하자는 말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orz(제일 무서움.)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17:06
허걱! 어디가 안좋으신데 병원에 가시는 건가요? 내시경 걱정까지 하시는 것을 보면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쪼록 검진 결과 건강에 이상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영경 at 2008/06/27 15:41
저도 참여했답니다. ^^
미술용품을 선택했어요 ㅎㅎ
트랙백 남겨봐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17:29
오 미술용품을 보내시는군요. 저도 좀 분발해서 신공을 발휘했어야 했는데.. T.T 트랙백과 덧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영경님 블로그에 놀러가볼께요.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06/27 18:49
저도 적극동참해야겠네요..전세계 어린이들 다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우리 어린이들부터 먼저 챙겨야겠네요.. 신공을 발휘해서 2번다 미술세트랑 크레파스를 뽑아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19:59
뽑기 잘 하셔야 됩니다. 저처럼 공책이 나오시면 대략 낭패입니다. 평상시 로또를 하신 분이 유리하실 것 같다는.. -_-

선물을 두번까지 보낼 수 있다고 하니, 저도 주말중에 다시 포스트를 작성해서 트랙백을 보낼까 합니다. 이번에는 미술용품 세트를 보낼 수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7 21:43
근데 또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다들 값 어치 나가보이는 미술용품만 보낸다면... -_-;;
공책이랑 연필은 없고 전부 미술용품만;;; orz
뭐,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아 병원에서는 별 이상없답니다.
다만, 치과검진을 받았는데 사랑니 마저 다 뽑자는데 망설여지네요.
사랑니가 누워서 나가지고 그냥 뽑는게 아니라 이를 반으로 자른다음 3단계에 걸쳐서 뽑아낸다는데 거의 수술 수준입니다. -_-;;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22:59
헉! 그러게요. 공책이나 연필이 없으면 안되는데.. T.T

선물 사진을 보니까 미술용품 세트가 워낙 좋아보여서요. 아무래도 공책이나 연필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것이니까, 미술용품 세트를 보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지난번에는 공책을 보내줬으니까 이번에는 미술용품으로 보내주고 싶었어요. T.T

검진 결과는 다행이시네요. 하지만 사랑니와 관련된 글을 읽으니 제가 다 움츠려집니다. -_-a 어휴~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치료 잘 받으시고요.
Commented by 도너스캠프 at 2008/06/30 15:40
배트맨님 정성스럽게, 그리고 좋은 쪽으로 도너스캠프 블로그와 이벤트를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합니다(__)
그리고 배트맨 아저씨의 뽑기 실력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거에요~ 2학기 맞이 새공책이니까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30 16:36
친절하게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고 해서, 각각의 포스트로 2차례 선물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공책이 나왔는데, 심기일전하여 두번째에는 미술용품 세트를 보낼 수 있게 되었네요. ^^;

선행처럼 기분을 좋게 만들고, 행복하게 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도너스캠프의 좋은 일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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