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번에 블로그 사이드바에 삽입하는 배너를 다시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난번 배너보다는 완성도가 한결 높아진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얼마전에 스킨의 타이틀 이미지를 만들어서 보시는 것과 같이 삽입해 놓았는데요.
연필로 그린 배트맨 이미지를 배너에도 살짝~ 넣어봤습니다.
배너의 크기도 요즘 추세에 맞게 슬림하게 만들었고요.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와 배너 교환을 원하시는 분이 혹시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간절하지만 아쉽게도 불가능할 것 같아요. 현재 오른쪽 사이드바에 배너가 길게 - 특히 날씨 배너 - 붙으면서,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 안내가 상당히 하단으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작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배너의 삽입은 좀 자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간의 배너 교환은 트래픽 유도보다는, 친목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이웃 블로거 분들이 많지는 않으시지만, 제가 온라인 인복이 있는지 정말 좋은 분들만 계시거든요.  

자 그럼 배트맨의 새로운 블로그 배너를 공개합니다! 짜짠~
제작비 1억4천만$, 연인원 1900명 투입, 할리우드 여러 특수효과팀의 구애를 뿌리치고 ILM과 계약 체결, 크리스찬 베일이 배너에 초상권을 무료 제공하겠다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 속편 배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함께 하자고 제의, 할리우드의 메이저 제작사들 앞다투며 자사의 홈페이지에 단독 삽입 제의, 워너브라더스에서 <다크 나이트> LA 프리미엄 시사회의 레드 카펫 초청장 발송! (그러나 현실은.. -_-) 
 

아래의 링크는 작년 11월에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던 배너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부끄러울 정도네요. 얼음집과 함께 점점 진화하고 있는 배트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뜹니다.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흐믓하네요)
by 배트맨 | 2008/06/24 15:00 | 그 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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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타누키 at 2008/06/24 15:12
오오 멋지네요. ㅎㅎ 날씨 위젯(?)이 상당히 기네요. ㄷㄷ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15:18
고맙습니다. 배트맨이 나오는 블럭버스터 배너거든요. ^^*
날씨 위젯이 정말 길죠. 지도 부분만 없어져줘도 참 예뻐라~ 할텐데 말입니다. T.T 날씨 위젯을 달고 싶어서 그동안 계속 찾고 있었는데 저 위젯이 가장 예쁘더라고요.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4 17:32
우와. 배너 바뀌셨군요.
새로운 스킨과 세트를 이루는 것 같아서 일관된 모습이 깔끔합니다.
저도 배너교환을 할까 어쩔까 생각하다가 사이드바의 사이즈가 제 각각이라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링크를 거는거였는데 지금은 이쪽이 더 만족스럽네요.
이러한 이웃분들과 교류하고 있다는 것을 표시하기도 하고 이웃 순회(?)할 때 편리하기도하고 나름의 구실을 톡톡히 해내고 있네요. ^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17:51
사이드바에 삽입하는 배너 교환을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사이즈가 제 각각인 것도 문제고, 길게 나열되는 것도 전체적인 밸런스에서 보았을때 좀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사이드바의 어느 한 곳을 클릭하게 한 후, 포스팅에 교환한 배너를 펼쳐놓는 블로거도 보았는데 그것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물론 트래픽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메인 화면에서 보여져야 예의가 아닐까 싶어서요.

혹시 150*28 픽셀의 배너 제작을 하실 수 - 귀찮지 않으시다면 -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에 달아드리고 싶네요. 물론 사이즈를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이 무례한 것이기는 하지만요. -_-a

배트맨은 1년에 한분씩만 사이드바에 배너를 추가한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있어요.. ^^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4 18:48
헤엣. 저는 사이드바에는 링크만 걸어놓기로해서 당장 배너교환은 어려울 듯 싶네요. 그렇다고 저만 배너 드리자니 그것도 그렇고;;; 사이즈에 맞는 배너 만드는거야 어렵지 않지만 말이죠. 호의를 거절하는 모양새라 배트맨님께 미안합니다. ㄷㄷㄷ;;; 다음에 링크를 거시게 된다면 링크라도 부탁드릴게요. >o<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18:55
아니요. 배너 교환을 하자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가능하시다면 그냥 제 블로그에 포케님의 배너를 걸어드리고 싶어서요. 농담처럼 말씀드렸지만 1년에 1분 정도씩만 추가를 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현재 배너가 걸려있는 분은 얼음집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알게 된 분이셔서, 제가 배너를 만들어드리고 서로 교환하고 있는 거고요. ^^*

링크는 현재 제가 숨김을 해놓아서요. T.T
Commented by poppa at 2008/06/24 19:23
배트맨님의 이웃 분들이 마구마구 늘어나서 이거 이러다가 얼음집 다 녹아내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ㅎㅎ

배너가 일체감 있어서 참 좋네요^^ 배트맨님의 배너가 그렇게 비싼거였다니... ㅠ.,ㅠ 저같은 지독한 마이너 블로거는 은행 털어도 비스므리한거 조차 못 만들겠네요... 아 나 삐진다!

그나저나...배트맨님이 배후였다니... 이거 신고라도 해서 내 배너만들 밑천할까 고민중인 1人!

나날이 멋지게 꾸미시니 참 보기 좋네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19:49
제 얼음집이 다 녹아내려도 좋으니 보다 많은 분들께서 마실을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_-a

이건 2급 비밀인데 제 배너 교환은 트래픽과 무관하게, 상당한 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지금 poppa님께서 20억을 이체하셨네요? 아이~ 말씀을 먼저 하시지..

배너 픽셀을 150*28 기준으로 하시는 것이 괜찮으시다면 보내주세요. 바로 삽입하겠습니다. 이로써 올해의 배너 교환은 2분 정도가 되실 것 같습니다. ^^* (poppa님, 포케님)

저 신고하시면 안됩니다. -_- 달아드린다고 말씀드렸으니까요. (픽셀만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Commented by 에스키모 at 2008/06/24 21:12
이번에도 멋지게 만드셨군요.
저도 시간내서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배트맨님 같은 센스가 없어서 걱정이네요...ㅠ.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23:17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에 만든 엉성해보이는 배너보다는 완성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아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 얼음집의 스킨 타이틀 이미지와 컨셉이 동일해진 것 같아서 기쁘고요. ^^;

제가 뭐 센스 같은 것이 있나요. 그냥 밀어붙일뿐이죠. 오죽하면 배트맨을 A4 이면지에다가 연필로 그렸겠어요. T.T
Commented by haru at 2008/06/24 21:21
배너 소개 문구에서 꽝 터져버렸습니다;;;

배트맨이 작아지니깐 더 귀여워 보이네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23:24
많은 사람들이 얼음집을 등지고 티스토리 등으로 떠나갔지만, 저는 이제 여기가 좋네요. 저도 한때 떠나려고 티스토리에 계정을 만든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배너에 '얼음집'에 대한 애정과 함께 제 캐릭터를 넣어보았습니다. ^^

이건 2급 비밀인데요. 캐릭터를 최대한 귀엽게 보이도록 함으로서, 저의 연령대를 숨기고자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6/24 21:32
배트맨 하니까.. 프레데터 VS 배트맨이 생각난다는..

-ㅅ-;;프레데터를 때려눕히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4 23:31
그 동영상 훼이크죠. ^^; 배트맨의 조잡한 복장은 그렇다치고, 프레데터를 상대로 갑자기 몽둥이를 - 쇠파이프였나요? - 드는 배트맨의 비굴한 모습을 보며 상처를 받았습니다. T.T

저는 그냥 귀여운 배트맨일뿐이랍니다. 스킨 타이틀 이미지와 배너가 보여주고 있지않습니까? 앞으로는 귀여운 배트맨을 떠올려주세요~ ^_^
Commented by poppa at 2008/06/25 11:04
에헤라 디여~ 경사났네 경사났어~
이거 이거 가문의 영광입니다. 너무 기뻐 조금전 제 블로그 방명록에 답글 써놓고도 쪼로로 다시 달려왔네요~

배트맨님의 깔끔하신 성격에 마이 모자란 저를 이뻐해 주시니 고마움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근데 저렇게 합격자 발표를 공개하시면 배트맨님을 사랑하시는 다른분들이 섭섭해 하시진 않을까요? 진짜 고마우시게도 제 배너(아직은 구름처럼 막연한)와 교환하신다니 마냥 기쁘긴 한데 이 점도 약간 걱정은 되네요...

갑자기 잡힌 full근무에 일은 안하고 이러고 있다.... 일 할게 산더미 같은데 말이죠... 아웅 안되겠다 저 이제 일 하러 갑니다;;; 날씨가 묘해서 배트맨님이 계신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뭏튼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5 11:24
poppa님 블로그에 적어주신 댓글 방금 보고왔습니다. 좋아해주시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오늘중으로 포케님께도 회신이 올듯 싶습니다. 아직 6월이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의 배너는 poppa님과 포케님 두분으로 마무리 지을 생각입니다.

배너 교환을 시작하면 가능하실 이웃 블로거 분들이 몇 분 더 계시긴 한데, 사이드바의 가독성 및 밸런스를 고려하면 본문에 적은 것처럼 진행할수가 없네요. 다른 이웃 블로거 분들께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양해를 드릴 생각입니다.

사이드바의 어느 한 곳을 클릭하게 한 후 별도의 포스팅에서 교환한 배너를 나열하는 방법도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메인에서 보이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물론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 블로그의 운영 기준이 그렇다는 거고요. ^^;

서울은 마냥 덥습니다. 햇살이 가득하네요. 흐흐~ poppa님도 시원한 오후 되시고요.
Commented by 호박 at 2008/06/25 13:37
당근 배너교환 원하지여^^
배너소스 댓글에 남겨주세요~~~~옹!

호박이 찜한 이웃블로거님 배너는 메인 > 공지 > 배너교환방에 있답니다^^;
어여어여 주세요~~~~~~~옹^^;;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5 14:28
아~ 호박님 미안합니다. 본문에도 적었지만 당분간은 새로운 배너 삽입은 자제하려고 합니다. 저는 메인의 사이드바에 노출을 시킬 생각이기 때문에, 사이드바의 전체적인 가독성 및 밸런스를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거든요.

모처럼 호박님께서 배너 교환을 말씀해주셨는데 너무 미안하네요. 아무쪼록 정중히 말씀드리는 제 뜻이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미안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T.T
Commented by 포케 at 2008/06/25 20:01
에고고, 이렇게 저만 드려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ㅜ_ㅜ
배트맨님 호의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배너 소스입니다.
<A href="http://www.ipoke.net/" target="_blank"><IMG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2/21099/skin/images/bn15028.gif" width="150" height="28" border="0"></A>

그냥 화이트 톤이 심심해서 낙서하나 끼워서 만들었습니다. -ㅅ-;;;
혹시 배트맨님 블로그 스타일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하시면 따로 만들어놓은 다른 배너로 교체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배너 집행 단가는 싸게 부탁드립니다. -ㅅ-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5 21:19
아! 역시 프로페셔널한 포케님의 배너는 달라도 다릅니다. 배너의 디자인과 완성도가 정말 너무 멋지시네요! 깔끔한 화이트톤, 여백의 미, 간결한 폰트, 애니메이션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림 등 홀딱 반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배너입니다.

포케님의 배너를 보고 싶어서, 답글을 적는 것보다 먼저 배너를 삽입해 보았는데 감탄이 나왔습니다. 아니 이런 배너가 또 있으시다는 말씀이십니까? T.T

집행 단가를 논의드리려고 했더니, 포케님 아까 조용히 20억을 이체하셨더군요. 에이~ 미리 말씀하시지.. ^^a
Commented by comodo at 2008/06/26 00:42
우와 배트맨님은 그래도 저런 것들을 상당히 능숙하게 다루시는 것 같아요. 저는 아예 엄두조차 못내고 있어요. 예전에 유니클락을 블로그에 한번 삽입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원하는 장소에 삽입하기 위해 정말 피땀흘려서 간신히 했었는데 스킨을 바꾸면서 없애버렸었어요. 크크, 그 뒤로는 그냥 처음에 생기는 스킨 고~대로 쓰는 중이라죠 으하하.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6 09:50
얼음집은 관리자 모드에 '메모장'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곳에 태그를 넣으면 사이드바에 그대로 반영이 되거든요. 이처럼 간단하고 편리해서 저는 메모장으로 사이드바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능숙하게 다루는 것은 아니고요. 말씀하신 유니클락도 소스를 이웃 블로거 분에게 받아서 올린걸요. -_-;

얼음집이 티스토리나 태터툴즈에 비하면, 관리자 툴은 비교적 쉽고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는 딱이죠 뭐. ^_^
Commented by poppa at 2008/06/26 11:43
지금은 공사중...

우왕 ㅠ.,ㅠ 지독한 컴맹이라 삽질 지대로 하며 공사가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이건 다 배트맨님때문이다! 파문!!!

정말 미적 감각 제로에 가까운 제게 그 무거운 숙제를 주셔서 땀 삐질 내며 궁리중이네요~ ㅎㅎ 150*28픽셀의 압박감은 진짜 막강하네요~ 어떻게 저렇게 작게 해서 간결하고 이쁘게 만드시는지 마냥 부럽습니다^^;

완성되면 말씀드릴테지만 이 픽셀의 배너는 아마 배트맨님 전용 한정판이 될 듯해요~ 갑부시니 흔한건 싫어하실거 같은 ???

어설프고 안 이뻐도 뭐라 그러지 마시길;;;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6 12:53
헉! 바쁘실텐데 배너를 만드시느라고 생업에 지장을 초래하시는 것은 아니신지 모르겠습니다. 영사 사고 나면 어떡하시려고요. ^^*

poppa님의 화려한 블로그로 보았을때 '컴맹'이라는 표현은 정치적인 의도가 숨겨져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면 진짜 컴맹인 제가 한없이 작아집니다. T.T

픽셀의 규격을 말씀드리는 무례를 제가 범했기 때문에, 정말로 저만의 한정판이 될 것 같습니다. 꼭 파워블로그가 되어서, 배너를 삽입하신 효과를 톡톡히 안겨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에효~ 저는 언제나 파워블로그가 되볼까요~ -_-a

저도 150*28픽셀로 작업할때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작업하던중 왜 내가 슬림한 사이즈를 선택했을까 하는 후회감이 잠시 들었다는.. 도전 그 자체더군요. ^^
Commented at 2008/06/26 13: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6 13:53
아~ 그러셨군요. ^^* 만약 혼자 계신 거라면, 식사 잘 챙겨서 드시고요. 기상청도 2MB와 딴나라당을 닮아가는지, 장마라고 하는데 비가 전혀 안오고 맑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네요. 서울은 무척 덥습니다.
Commented by 혈류 at 2008/06/27 02:05
전 선택받은 자군요 ㅋㅋㅋㅋ 왠지 자부심이 ㅋㅋ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6/27 02:23
아마 얼음집중에서 제 블로그처럼 배너 교환 조건이 까다롭고 엄격한 얼음집은 없을겁니다.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 본문보다는 덧글들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데요. 다 읽고 나시면 뿌듯한 자부심이 가득해지실 겁니다. 크~

참고로 작년의 혈류님에 이어서, 올해의 배너 교환은 두분과 진행하는 것으로 이미 마감이 되었습니다. 한분은 사이드바에 현재 삽입이 되었고, 다른 한분은 배너를 만드시고 계십니다. ^^;

꼭 파워 블로그가 되어서 배너를 교환하신 이웃 블로거 분들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필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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