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블로그 사이드바에 삽입하는 배너를 다시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난번 배너보다는 완성도가 한결 높아진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얼마전에 스킨의 타이틀 이미지를 만들어서 보시는 것과 같이 삽입해 놓았는데요.
연필로 그린 배트맨 이미지를 배너에도 살짝~ 넣어봤습니다.
배너의 크기도 요즘 추세에 맞게 슬림하게 만들었고요.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와 배너 교환을 원하시는 분이 혹시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간절하지만 아쉽게도 불가능할 것 같아요. 현재 오른쪽 사이드바에 배너가 길게 - 특히 날씨 배너 - 붙으면서,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 안내가 상당히 하단으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작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배너의 삽입은 좀 자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간의 배너 교환은 트래픽 유도보다는, 친목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이웃 블로거 분들이 많지는 않으시지만, 제가 온라인 인복이 있는지 정말 좋은 분들만 계시거든요.
자 그럼 배트맨의 새로운 블로그 배너를 공개합니다! 짜짠~
제작비 1억4천만$, 연인원 1900명 투입, 할리우드 여러 특수효과팀의 구애를 뿌리치고 ILM과 계약 체결, 크리스찬 베일이 배너에 초상권을 무료 제공하겠다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 속편 배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함께 하자고 제의, 할리우드의 메이저 제작사들 앞다투며 자사의 홈페이지에 단독 삽입 제의, 워너브라더스에서 <다크 나이트> LA 프리미엄 시사회의 레드 카펫 초청장 발송! (그러나 현실은.. -_-)

아래의 링크는 작년 11월에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던 배너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부끄러울 정도네요. 얼음집과 함께 점점 진화하고 있는 배트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뜹니다.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흐믓하네요)
지난번 배너보다는 완성도가 한결 높아진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얼마전에 스킨의 타이틀 이미지를 만들어서 보시는 것과 같이 삽입해 놓았는데요.
연필로 그린 배트맨 이미지를 배너에도 살짝~ 넣어봤습니다.
배너의 크기도 요즘 추세에 맞게 슬림하게 만들었고요.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와 배너 교환을 원하시는 분이 혹시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간절하지만 아쉽게도 불가능할 것 같아요. 현재 오른쪽 사이드바에 배너가 길게 - 특히 날씨 배너 - 붙으면서,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 안내가 상당히 하단으로 밀려난 상태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작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배너의 삽입은 좀 자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간의 배너 교환은 트래픽 유도보다는, 친목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이웃 블로거 분들이 많지는 않으시지만, 제가 온라인 인복이 있는지 정말 좋은 분들만 계시거든요.
자 그럼 배트맨의 새로운 블로그 배너를 공개합니다! 짜짠~
제작비 1억4천만$, 연인원 1900명 투입, 할리우드 여러 특수효과팀의 구애를 뿌리치고 ILM과 계약 체결, 크리스찬 베일이 배너에 초상권을 무료 제공하겠다고 했으나 정중히 거절, 속편 배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함께 하자고 제의, 할리우드의 메이저 제작사들 앞다투며 자사의 홈페이지에 단독 삽입 제의, 워너브라더스에서 <다크 나이트> LA 프리미엄 시사회의 레드 카펫 초청장 발송! (그러나 현실은.. -_-)
아래의 링크는 작년 11월에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던 배너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부끄러울 정도네요. 얼음집과 함께 점점 진화하고 있는 배트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뜹니다.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흐믓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