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두번째 방명록
두번째 방명록을 오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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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지만..' 블로그를 찾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D
by 배트맨 | 2008/04/24 01:37 | 그 외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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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카의 뒤죽박죽 장난감.. at 2009/08/19 20:34

제목 : [영화/콘서트] 퀸 락 몬트리올(Queen Rock..
Queen Rock Montreal, 2007- 감독 : 솔 스위머 - 주연 : 존 디콘,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 - 제작국가 : 영국- 관람일시 : 2008. 8. 14 26:00(8.15 2:00 AM)- 영화관 : 메가박스 코엑스 12관(* 참고 : '퀸 락 몬트리올'은 1981년 11월 24, 25일 이틀동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공연의 촬영본을 극장에 가장 적합한 음향과 화질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영화 콘서트라......more

Commented by trinity at 2008/09/13 19:16
헉 위의 블로거분 글.....;;

암튼..
내일 차가 겁나게 막힐듯 한데

운전하시나요? 그렇다면 편안한 시간되시길 기원할게요!!

너무 많이 먹지 말아야되는데......;;ㅋ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9/14 08:51
운전은 제 동생이 했습니다. 어제 오전에 일찍 출발해서 할머니께 잘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차가 많이 막힌다던가 하지는 않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햇살이 마치 여름처럼 따갑더군요. ^^;

맛있는 음식 저도 좀 주세요. 아 급배고파집니다. 아침을 먹어야겠네요. 크흑~
Commented by 호박 at 2008/09/14 00:02
댓글내리다가 숨찰뻔.. 헥헥!

호박은 하루종일 대청소하고, 오후에 시댁갔다가 음식하고
좀전에 넘어옴(--^) 낼아침 일찍 또 시댁가야허고.. 휴~
명절은 괴로바(ㅠㅠ) 온몸에서 기름(음식)냄새가.. ㅋㅋ

행복한 추석아침 맞으시길요~ 꾸벅!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09/14 09:26
첫번째 방명록은 댓글이 총 92개였었는데, 이번 두번째 방명록은 현재 댓글이 총 93개네요. 조만간 세번째 방명록을 만들어서 오픈해야 할 것 같습니다. T.T

방명록 포스트만큼은 이웃 블로거분들을 포함한, 타인들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것인데 불편을 드리면 안될테니까요. 아울러 호박님께는 양해를 드리는 바입니다.

호박님께서는 명절 증후군을 겪고 계신가보군요. 주부분들께는 명절처럼 바쁘고 힘든 날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추석이니까 호박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Commented by ㄴinkin at 2008/10/06 03:22
안녕하세요~ㅎ
좋은 글과 정보가 많이 있네요~
링크 걸어두고 종종 와서 봐야겠습니다.. ^^;
그래도 되겠죠?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0/06 15:2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저도 ㄴinkin님 얼음집을 링크해놓았습니다. 시간 날때 틈틈이 찾아뵐께요. ㄴinkin님의 커밍아웃이 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시네요. 이런 커밍아웃은 정말 좋습니다. ^^

졸필이지만 ㄴinkin님께 제 글이 작은 도움을 드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주 마실오세요.
Commented by 요다개구리 at 2008/10/23 09:18
ㅎㅎ 배트맨님~ 안녕하셨어요??
제가 한 동안 너무 바빠서...너무 오랜만에 찾아뵈네요~
일이 많은지라...블로그 관리도 소홀하고...ㅎㅎ
조만간 다시 시작할겁니다~!!!
주인도 없는데 방문해주시고 글도 써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0/23 10:20
아앗! 요다개구리님 반갑습니다. ^^* 직장 생활하시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니죠. 그동안 많이 바쁘셨나봐요. 곧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신다고 하시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크흐~

아스날 경기는 그래도 매주 챙겨보시고 계시죠? ^^
(라모스 감독의 토트넘은 완전히 안습 그 자체네요. -_-)
Commented by 레비 at 2008/10/26 13:09
안녕하세요 배트맨님 :) 방명록 자주 들려야지 했는데 오랫만에 오는듯하네요 ^^; 어제부로 일병달고 이제 내무실 침상위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부터 시작했답니다 :) 운동기구나 헬스기구들도 비치되어있긴하지만 아직 짬[!!]이 낮은 저로썬 한정되있는 기구들 사용하긴 좀 그렇더군요 ㅎㅎ 아니면 일과후에 연병장 구석에 있는 철봉을 하던가 할 예정입니다 ㅎ_ㅎ

매주 토요일마다 부대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여주는 데 그간 흥미가 땡기는게 없어 가지않았는데요, 어제는 <신기전>을 보여줘서 다녀왔답니다 :) 휴가때랑 겹치지않아 못봐서 언젠가는 나중에 꼭 봐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보여준다길래 갔다왔죠 ㅎㅎ 조금 피식- 하게 하는 구석들도 없잖았지만 그래도 전투씬이라든지는 볼거리가 좀 있었습니다 :) 다만 진행이 너무 확확- 전개되는것같아서 전 보면서 검열이라도 당한 삭제본인가 -_-?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ㅎ;;

아무튼 영화볼 기회가 적은 군생활에 앞으로 매주 토요일 영화상영을 가능한한 챙겨가볼 생각입니다 ㅎㅎ 배트맨님의 프리뷰도 참고해서 말이죠 ^^//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세요 :D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0/26 16:20
그렇지 않아도 어제 아버지와 저녁 식사를 하면서 레비님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대화의 화제는 군대에서 요즘 최신작을 보여준다는 것에 있었고요. ^^*

프린트(관계자들은 필름을 프린트라고 부르더군요.) 복사본 하나에 최소한 150만원 이상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국방부에서는 상영관에서 내려온 프린트를 할인된 금액에 받아가는 것이겠지만요. 레비님께서 보신 영화들을 보면 극장가의 개봉 시기와 별 차이없이 군인들에게 배급이 되고 있네요.

부대마다 상영관 시설이 되어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참 놀라운 환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신작이 배급된다는 점이 더욱 놀랍고요. ^^

자주 안오셔도 됩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틈 나실때마다 마실 오시는 것 자체가 고마운걸요. 겨울이 코 앞에 다가와서 여러가지로 힘 드실텐데 짬짬이 운동하시면서,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레비님도 건강히 군 생활하시고요. 군생활 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Commented at 2008/10/26 23: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0/27 00:41
반갑습니다. 비공개님은 계절마다 한번씩 마실을 오시는 것 같으시군요. 그래도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는 일은 쫄딱 망했습니다. 재고가 조금 남아있네요. -_-a
비공개님께서 예전에 시작하신다는 일은 잘 되시고 계신가요? 많이 바쁘시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잘 되시고 있으신가보네요. 컴퓨터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으시다면 돈을 너무 많이 버시는 것 아니십니까! ^^

저는 그냥 비공개님께서 다시 블로깅을 하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더군요. 언젠가는 다시 비공개님의 포근한 그림을 다시 볼 수 있겠죠. 크흐~

비공개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개인적으로는 겨울을 싫어하는지라 지난 여름이 많이 아쉽습니다. T.T (시간 되실때 또 마실 오세요~)
Commented by trinity at 2008/10/30 03:19
배트맨님..반가워요^^ 뻔한 말이지만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네요.;; 무슨..양궁인가...;;

영화는...'울학교 이티'랑 '동키호테' 본 이후 못보고 있어요. 대신(?) 드라마 정말 많이 봅니다...ㅎㅎ <그들이 사는 세상>이랑 <베토벤 바이러스> 자주 보고 있어요^^ 원체 스크린에 나올 수준의 배우들이 나오니까...그렇게 극장 생각이 안 나는것 같아요

음악은...나름 가을이어서인지 많이 듣게 되고요 ㅎㅎ

전 겨울이 좋아요. 태어난건 한여름인데...ㅎㅎ

나름의 은둔 라이프 스타일과 잘 맞아서일지도 모르지만 ㅠㅠ

사실 한군데 (약간 좀 큰데랄까;;)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래서 덕분에 좀 여유-그냥 막연히 대기니까 ㅎㅎ;- 가 생기긴 합니다

암튼 배트맨님도 건강조심하시고요 ^^

외로움이란거 참....큰 물건이긴 한데...

날달걀 다루듯...아껴주어야할것 같기도 하고요

아 갈수록 표현이 왜 이런지..저도 한땐 문학소녀였는데...ㅠㅠ

또 들를게요^^

영화 안보다보니 뜨끔해서 이곳을 오지도 못했답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0/30 20:30
10대보다는 20대가 더 빨리 지나가고, 20대보다는 30대가 더 빨리 흘러간다고 그러더군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이 그만큼 더 빨리 흐른다고요. 화살처럼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총알보다도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_-a

저는 드라마는 안보게 되네요. 특히 TV의 드라마와는 담을 쌓고 있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많은 분들께서 말씀들을 하시는 것 같으시던데, 그 프로그램 방영 할 시간에 저는 운동을 하고 있어서요. ^^

면접은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trinity님 화이팅하시는 겁니다! 배트맨이 응원해드릴께요. (^^)=b

제 블로그는 그냥 편하게 마실오세요. 영화 블로그를 표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이 영화만 이야기하고 살 수 있나요. 영화 안보시더라도 시간 되실때 놀러오세요. 문 활짝 열어놓고 있겠습니다. ^^*

저는 겨울이 가장 싫은 계절이기 때문에 요즘처럼 가을이 깊어가기 시작할때 즈음이면 좀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크흑~
Commented by trinity at 2008/10/31 03:31
베바 진짜 재밌는데...큭큭~~~

네 면접은 뭐......막간을 이용한 알바도 계획중이고요

귀차니즘의 화신(?)이던 제가 가을이 되어 갑자기 좀 정상인처럼 살아보려니^^ 좀 힘든점이 있군용;;
모두들...응원해주시니까...기운이 나요... (단지 부모님들만 좀 회의적이실뿐 --;;)

어어......마르셔서 그런가요?? 겨울이 싫으신건?

전 사실 여름을 만끽하며 보내지 못했어서.....

좀전에 단편영화를 vod로 보는데...여름 장면... 매미 소리와 뙤약볕이 나오니까 참 반갑긴 했어요...

ㅋㅋ

운동 열심히 하시는 건가요?? 후~~
도무지 헬스장엘 갈 일이 없으니..어떤 곳인지 구경이라도 갈까 하는 생각이 급 드는..헤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1/01 23:08
스포츠는 남성팬들 덕분에 먹고 살고, TV의 드라마는 여성팬들 덕분에 먹고 사는 거죠. 뭐.. ^^*

제가 말라서 추위를 유독 많이 타는 것도, 겨울을 싫어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해가 일찍 지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도 우중층하고 활기가 느껴지지 않는 계절인 것 같아서 겨울에는 애정이 영 안가네요. (저는 여름을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은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장 먼저 몸으로 느껴지는 것이 회복이 느리다는 점이네요. 이틀 정도 파워 리프팅을 하면 그 다음날은 피곤함 때문에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일주일에 4일 정도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워낙 말라서 운동을 해도 비주얼이 좋아지지는 않더군요. T.T)

trinity님께는 헬스 보다는 요가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 요가는 제 인생 최고의 발견중 하나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Commented by trinity at 2008/11/04 01:50
아 전 뭐 운동하러 무슨 공간에 간다는게
지금으로선 전혀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서요

필라테스 란걸 한번 해보고 싶은데...관심만...........ㅎ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1/04 10:10
요즘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몸짱 열풍이 불어서 그런 거라는데, 정말 열심히들 운동하더라고요. ^^ (제가 운동하는 곳에는 몸매가 좋은 여성 회원이 없더군요. T.T)
Commented by trinity at 2008/11/04 20:34
ㅋㅋ 클럽 지못미;;;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1/05 00:47
그래서 제가 운동을 가기 싫어진 거였나요? ^^*
아무리 둘러봐도 몸짱 여성 회원은 없어요. 크흑~
Commented by 영경 at 2008/11/29 21:27
요즘 몸상태가 별로 안좋으신데 주말엔 푹 쉬시고 얼른 파이팅 하시길~!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1/29 22:08
감기는 이제 괜찮아져 가고 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서 거동이 불편할 정도네요. 이번 겨울은 왜 이렇게 시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T.T

덕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말에 잘 쉬면 감기와 허리 통증 모두 좋아지겠죠. 따듯한 주말 보내시고요. ^^*
Commented by 요다개구리 at 2008/12/11 16:29
배트맨님 안녕하세요~ㅎㅎ
제 글 제목에 속으셨더군요 ㅋㅋ
죄송~!!
잘 지내셨나요? 먼저 인사왔어야 됬는데 ㅎㅎ
이제 다시 살살 블로그 꾸미려구요 ㅎㅎ
자료도 정리를 좀 해야되고 ^^
이제 다시 자주봐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12 10:08
글 제목에는 속았지만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이라서 잘 봤습니다. 제가 축구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사실 영화보다도 축구를 더 좋아합니다. ^^*

이제 전처럼 블로깅을 시작하시는 건가요. 이렇게 블로깅의 세계로 다시 돌아와주시니 그것만으로도 기쁠 뿐입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뵈요. (^^)=b
Commented by 포케 at 2008/12/11 20:11
배트맨님께 도움이 될까하고 정보 하나 가져왔습니다.
http://section.blog.naver.com/event/DomainPromotionEventForm.nhn
네이버에서 pe.kr 무료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지금 신청하시면 2년간 등록 수수료가 무료입니다.(보통 등록 수수료가 1년에 만원 정도 선입니다.)
네이버에서 코드 받으시고 등록 대행 업체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http://www.inames.co.kr 추천드리고요. 여기서 등록하시면서 포워딩 신청란에 gilwon.egloos.com 입력하시면 등록하신 도메인으로 배트맨님 얼음집에 접속이 가능합니다.(등록 후 바로 적용되는건 아니고 1~2일 정도 걸립니다.)
이번 기회에 독립 도메인을 마련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12 10:13
앗 고맙습니다. 일단 링크를 따라가서 대략 훑어보기는 했는데, 시간이 있을때 자세히 좀 읽어봐야겠습니다. 마음 같아서야 독립 도메인을 갖고는 싶은데, 제가 워낙 컴맹이라서 알려주신 링크를 보며 저만의 도메인을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T.T

알려주신대로 진행을 해서 독립 도메인을 갖게 되어도, 제 블로그를 RSS 구독하시는 분들께 변동 사항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런 문제만 아니라면, 그리고 제가 독립 도메인을 별 문제없이 구현할수만 있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기회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 -_-a
Commented by haru at 2008/12/12 02:43
오랜만에 왔습니다..ㅎㅎ

잘지내고 계시지요?

요즘 다크나이트 블루레이가 블루레이계에서 신기록

경신중이라는데 한턱 내셔야 하는거 아니예요? ㅎ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12 11:15
<다크 나이트>가 전세계의 극장가를 완전히 평정한 것 같아서 저도 가슴 뿌듯하지만, 실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저는 완전히 뒷전이고 대중들이 다 조커에만 열광을 하네요. 저 서운합니다. T.T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신 건가요? haru님께서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그동안 휴면을 잠시 취하시고 계셨던 이웃 블로거 분들께서 한두분씩 돌아오시고 계시네요. (^^)=b
Commented by at 2008/12/13 14:06
그거 아시나요!
이글루스에서 크리스마스 로고 공모전을 한다고 해요~
보자마가 배트맨님이 생각나서 달려왔습니다!!
공모전에 참가해 보시면 어떨까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13 19:09
말씀하신 내용 EBC에서 봤었습니다. 그런데 트랙백을 해당 공지에 엮으신 분들의 로고를 봤더니 다 잘 만드시네요. 제가 감히 명함을 내밀 수가.. T.T

솔직히 저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이미지적인 요소로 어필을 해야 하는 이번 성탄절 이벤트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한계가 있어서요. 무엇보다도 타블렛이 없는 것이 저도 참 아쉽습니다. (그림 못그리는 것은 생각안하고 타블렛 탓을 하고 있는 배트맨입니다. -_-)

그래도 제가 생각이 나셔서 달려오셨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쉿님 같은 분을 봐서라도 한번 응모를 해보기는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으헝~ T.T
Commented by 레비 at 2008/12/14 14:30
어제는 부대에서 월E 를 보고왔습니다 :) 예전에 배트맨님이 개봉즈음에서 포스팅하셨던 프리뷰가 생각나서 흥미가 떙겨 다녀왔지요 :) 결론은 같이 갔던 선임병들을 포함해서 모두 대만족이었습니다 ㅎㅎ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인크레더블을 포함해서 한번도 본적이 없었답니다// 특히 월E는 아직 제가 세간의 평가들을 관심있게 보진 않았지만 사용된 음악적 면에서도 높은 평이 있었을것 같더라구요 :)

아, 지난주말엔 휴가를 나갔다왔는데요 :) 여자친구랑 같이 '미인도'를 볼수있었습니다 ㅎㅎ 근데 배드씬이 불필요하게 길다는 느낌을 받은건 저뿐만이었을까요? -_-a;; 초중반까진 스토리도 괜찮고 소재나 진행에도 만족스러웠는데 후반부로가고 결국 결말에 도착해서는 붕 떠버린 느낌으로 끝맺는게 아쉬웠습니다 ㅠㅋ;

제 블로그에 리뷰를 써보려다가 영화리뷰를 포스팅할만큼 사정도 넉넉치 않아서 (일단 사진/음악등의 업로드가 불가하지요 ^^;;) 배트맨님 방명록에 끄적거려보았네요 -.-;; '영화'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웃블로거시라서 그런가봐요 ㅎ

또 요며칠 따듯해지나 싶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추워졌습니다 :D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또 기회있을때마다 찾아올게요 :)
얼마블연도 화이팅입니다 // ㅎ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15 13:08
'워어~리'를 보셨군요. ^^ 저도 그 작품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웃 블로거 분들께서도 다 칭찬하셨던 영화였고요. 그렇게 모두 훈훈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보고 나오면 왠지 좋은 영화를 봤다는 뿌듯함이 느껴지더라고요. ^^*

<인크레더블>도 꽤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시간과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거예요. 상영관에서 미친듯이 웃으며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

<미인도>는 휴가때 결국 보셨군요. 기대를 많이 하신 작품이셨는데 생각만큼 완성도와 오락성은 미치지 못했나봐요. 그래도 여친분과 함께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도 하셨으니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중에 케이블 TV로 챙겨볼까 합니다.

영화하면 저를 가장 먼저 떠올려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저는 '영화 블로거'를 가장한 변변치 못한 블로거일 뿐인데요. ^^

오늘부터는 날씨가 다시 풀리고 있네요. 레비님께서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이라서 더욱 힘드시겠지만 힘 내시고요! '얼마블연'이 함께 하겠습니다. (^^)=b
Commented by 포케2 at 2008/12/14 18:49
아직 도메인 신청을 받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선착순이라 어떨런지.
이글루스에서 도메인 설정 기능이 없으니 기존에 접속 주소나 구독 주소를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물론 저는 편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만...)
현재로서는 기존 주소에 새로운 주소가 하나 더 생기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도메인 등록 절차는 사이트 회원 가입하는 것과 같이 간단하고요.
생각해 놓으신 도메인이 있으시면 일단 하나 만들어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도메인 기간이 2년이니까요. ^ ^;

그나저나 1월1일 오픈하면 자주 포스팅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틈틈이 의욕적으로 만들긴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시간이 없어서.(아니 그보다 게을러진듯. 귀차니즘이 말기네요.) ㅜㅜ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15 13:17
포케님께서 알려주신대로 http://www.inames.co.kr 업체를 택해서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회원 가입을 요구하고 해서 그만뒀습니다. 제가 웹에 대해서 무지해서 그런지 'pe.kr'에 대한 매력을 간절하게는 못느끼겠더라고요. 심사숙고 끝에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_-a

기존의 주소에 새로운 'pe.kr' 주소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였군요. 포케님의 댓글을 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진행하면 제 블로그의 웹 주소도 'pe.kr'로 바뀔 수 있는 건가 싶었거든요. (제가 컴맹입니다. 크흑~ T.T)

하지만 이렇게 친절히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포케님이 아니셨으면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도 몰랐을 거예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자주 포스팅을 안하시더라도 포케님의 얼음집이 존재하시는 것 자체로 만족하겠습니다. 업데이트 여부와는 상관없이 존재 유무 자체가 큰 차이인 것 같아요. ^^;
Commented by 포케 at 2008/12/24 19:08
하루 하루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어느사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떠밀려 왔네요. orz
내일은 결전의 날인가요?!
영화는 일단 점찍어둔 작품부터 보고 이후 신작은 천천히 살펴볼까 합니다.(예매도 26일 이후로 해두었고요. -_-;)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블로그를 건드리고 있는데 실력 탓도 있고 생각보다 이글루스의 자유도가 떨어져서 결국 평범하게 되어버렸습니다.(티스토리에 비교하면 이글루스의 자유도는 50% 이하더군요;;; 좀 난감했습니다;;;)
평범한게 좋은거긴 하지만 조금 아쉽네요. -_-;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24 22:05
오늘 심야로 <지구가 멈추는 날>을 보고 오려고 했는데, 제가 자주 가는 상영관의 홈페이지에 '접속자 폭주로 블라블라~' 공지 팝업이 뜨더니 지금은 완전히 다운되어버렸습니다. 아 정말 황당하네요. 영화 예매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길래 상영관의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걸까요? 커플제국군 때문에 성탄절에 영화도 못보고.. T.T

얼음집이 티스토리에 비하면 자유로운 편집을 할 수 있는 범위가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나요? 아무래도 티스토리보다는 코드 편집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좀 심한걸요? -_-a

저도 아쉽습니다. 포케님의 생각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얼음집을 보기는 힘들겠군요. 티스토리라던가 그 전의 블로그는 정말 깔끔하고 디자인도 멋지셨는데요. (그래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 내시고요! ^^*)
Commented at 2008/12/24 19: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24 22:09
오픈을 앞두고서 초대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비공개님의 얼음집 진척 상황이 궁금했었습니다. 참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요! (^^)=b
Commented by at 2008/12/24 23:41
어무나 이런 비극이...ㅠㅠ 커플제국군때문에 심야영화를 놓치셨다니..
어쩌면 잘된 일인지도 몰라요~
영화관은 이미 커플제국으로 변해있을 테니..
솔로부대들은 그저 집에서 발 닦고 잠이나...ㅠㅜ
배트맨님 미리크리스마스에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25 01:10
지금 시간쯤이면 상영관에서 <지구가 멈추는 날>을 보고 있어야 하는데 아 짜증이 좀 납니다. 도대체 커플제국군들이 얼마나 예매를 시도하고 있으면, 극장의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것일까요! 정말 황당합니다. T.T

용감하게 커플제국군들을 향해서 돌격하려고 했지만 도무지 되는 일이 없는 성탄절이네요. 저도 그냥 발이나 닦고 잠이나 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악!!

가만히 생각해보니 롯데시네마 서버 관리자가 충성스러운 솔로대항군이 아니였을지.. ^^* (쉿님도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요!)
Commented by 미미씨 at 2008/12/31 01:05
여기가 방명록인건가요? 얼음집은 정말 헷갈려요. ㅜㅜ
새해인사 남겨요.
새해에도 멋진 리뷰 기대할께요.
바라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모두 잘 되시길. 그리고 내년 기념일이라고 칭하는 날엔 부디 혼자 영화 안보시길..물론 저도요!!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Happy New Year!!.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09:53
짜짠! 이곳이 바로 배트맨의 방명록입니다. 맞게 잘 찾아오셨네요. ^^* 이글루스에서는 원래 방명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아서, 제가 얼음집에 뚝딱거리며 만들어놓은 거예요. ^^

덕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이렇게 연말에 친히 또 들려주셔서 덕담을 건네주시니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고맙습니다.

미미씨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새해에는 솔로대항군 탈영하셔도 눈 감아 드리겠습니다. 꼭 탈영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미미씨님께 항상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o^
Commented by 풍견風犬 at 2008/12/31 15:51
마지막 날입니다.
2008년 안좋은 기억은 방벽에 도배를 하고 되새기며 칼을 가시고(^_^)
새해에는 떼돈버시는 대박행운과 소통하는 즐거움 누리시고 1년내내 먹을거 많이 생기고 웃을 일 자주있고
뜻깊은 인연 많이 만나 삶의 기쁨을 만끽하며 모든사람에게 환호받는 굵고 길게 가는,설사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허허 웃으며 털어내고 더 굳건히 갈길을 가는,강한 신념과 의지로 모든 바라는것을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_-)~*
................................................................
추신: 이젠 메뉴만들기 기능을 이용해 방명록을 만드셔도 될듯합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8/12/31 17:22
덕담 고맙습니다. ^^* 특히 떼돈 벌기를 바라신다는 말씀이 귀에 팍!팍! 박힙니다. 아주 작은 사업을 시작했다가 말아먹어서요. -_-a

풍견님께서도 새해에는 떼돈 버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속물이라고 한들,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새해 인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 늘 건강하시고 블로깅을 통해서도 즐거움을 가득 느끼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_^

메뉴릿을 이용한 방명록에는 별 매력이 안느껴지네요. 더군다나 댓글이 최근 시간순으로 정열이 되는 방식에도 이질감이 느껴지고요. (얼음집에 익숙하신 분들도 좀 혼란스러움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경우에는 외부 계정의 이웃 블로거 분들도 다수 계셔서 그 점이 염려되네요.)

방명록은 새해에 날 잡아서 또 다른 페이지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스크롤을 너무 많이 내리셔야 하는 불편함이 지금 있죠..
Commented by 아오네꼬 at 2009/01/01 02:25
배트맨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ㅎ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1 10:42
고맙습니다. 아오네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해동안 누추한 제 얼음집을 잊지 않으시고 찾아와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새해에도 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영경 at 2009/01/01 12:49
배트맨님, 항상 포스트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2009년에도 하시는 일 항상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1 13:36
덕담 고맙습니다. 영경님 블로그에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항상 이렇게 마실을 오시고 소통에 참여해주셔서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경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_^
Commented by 포케 at 2009/01/01 16:12
이글루스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만 뭔가 어지럽게 분산된 느낌이라 확실히 하고 있는 건가 긴가민가할 때가 많네요.
공감추천 감사드리고 앞으로 저도 공감추천을 드리고 싶은데 이오공감은 카테고리에서 찾아서 추천하는 방법 외에는 없나요?
블로그 화면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관련 메뉴가 보이질 않는군요.
개인적으로 마이라는 메뉴는 블로그 관리 화면과 통합되어 있지 않아서 적응이 안 된달까... 조금 불편하네요.
티스토리는 admin 패널에서 모든 관리가 가능하거든요.
다만, 밸리는 시끌벅적한 마을을 연상시켜서 보기 좋습니다.
서로 장단점이 다 있네요. ^ ^
최대한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 모르는 부분은 배트맨님께 신세를 지게 될 것 같은 예감이;;; orz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1 17:03
악! 포케님의 마음만 감사히 받을께요. ^^
제 얼음집에서는 이오공감을 탈만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2번 이오공감 추천을 받았었는데, 영화와는 관련이 없는 컨텐츠였어요. 영화와 관련해서는 저의 얕은 밑천이 이제 다 바닥이 나서.. T.T

이오공감을 쉽게 추천하는 방법은 해당 포스트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이글루스 메인페이지 이오공감 섹션을 보시면 '이오공감 추천하기'가 있습니다. 그곳을 클릭하시면 주소 붙여넣기와 추천평 쓰기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더 이상 안돌아 다니셔도 됩니다. ^^)

마이는 얼마 전에 새로 생긴 기능인데, '마이'는 주로 소통과 관련된 기능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관리 페이지와 분리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불편했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찮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여쭤보세요. 30만 '얼마블연'과 함께 하겠습니다. (^^)=b
Commented by bada at 2009/01/01 22:53
새해첫날다 가기전에 방명록에 새해인사 남기고 갑니다...
전 새해첫날을 당직으로 다 보내고 좀 전에 들어왔다지요..ㅎㅎ
새해복마니...로또 1등 으샤으샤~ 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1 23:09
새해 첫날을 당직으로 보내셨다고 하시니, 올 한해는 일로 승승장구 하실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로또 1등 당첨되면 극장 하나 세울까봐요. 커플제국군들에게는 표를 안파는 솔로대항군 전용 극장. T.T
Commented by trinity루시 at 2009/01/04 17:23
http://narnia.egloos.com

배트맨님...

말씀하신대로..어차피 올거라...인사드려요^^

일단 비장의 (??) 앱춰놨던 포스트 하나 올렸습니다^^

앞으로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려요 헤헹

정말 엠파스는 파리만 날립니다 ㅠ

아 이름은 그래도 애착이 있어서 ㅎㅎㅎ 앞으론 trinity루시라고 할게요~ 부르실땐 뭐 편하게...헤헷
이렇게하니까 나름 동방신기 작명법같은 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4 22:19
호오~ 얼음집으로 이사오시는 건가요? 잘 결정하셨습니다. ^^* 어차피 옮기셔야 하는 거라면 엠파스가 폐쇄되는 2월말까지 기다리실 필요도 없으시죠. 얼음집으로 오시는 것 두손 들어서 환영합니다. (^^)=b

링크해주신 얼음집을 지금 바로 링크해 놓을께요. 같은 얼음집은 RSS리더기보다 얼음집 링크를 타고 마실을 가는 것이 더 편하거든요. 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요다개구리 at 2009/01/06 12:07
배트맨님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가 좀 늦었네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영화에 관한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6 16:04
요다개구리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영화에 관해서는 이미 저의 얕은 밑천이 바닥난지 오래이지만, 올해에도 변함없이 영화 블로거를 사칭해볼까 합니다. 제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미미씨 at 2009/01/06 21:48
배트맨님 랙백이 걸어봤어요. ㅋㅋ
전요 안되는줄 알고...그래서 제꺼엔 대체 어뜨케!! 막 이러고;;
그리고 저요 그냥 미미씨라고 하셔도 된답니다.
미미씨님은 좀 어색해서..ㅋㅋ
이젠 미워마세요. 영화 얼른보고 또 랙백이를 걸겠사와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07 00:15
미미씨님의 감동스러운 첫 랙백이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굽신굽신~)

앞으로도 저는 '미미씨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괜찮다고는 말씀하시지만 왠지 '미미씨'라고 말씀드리면, 제가 경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서 스스로 불편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미미씨님'이라고 말씀드릴께요. T.T
Commented by ギンジ at 2009/01/15 19:22
다녀가요~

ㅋ 이글루스 탑 100 축하드려요~

전 해외에 살다보니

몇몇 영화는 한국보다 일찍보는군요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16 08:09
누추한 제 얼음집에 마실을 와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국보다 일찍 영화를 보신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미국에 계시는가 보군요. 영화 블로거로서 부럽습니다. ^^*

그리고 저 이글루스 탑 100 아니예요. 잘못 아시고 계신 것 같으시네요. 은퇴하기 전에 탑 100에 뽑힐 수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T.T
Commented by haru at 2009/01/28 09:19
연초부터 좀 아파서 시름 시름 앓았어요.

그래서 댓글도 이제 확인했네요..ㅠㅠ

아파서 블로그도 못하고 맛난것도 못먹고

그냥 방콕하며 지냈습니다..친척들도 못보고

완전 우울한 설날이였어요.ㅠㅠ


늦었지만 배트맨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그리고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릴께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1/28 16:39
이런.. 연초부터 액땜하셨습니다. 이제 몸은 괜찮아지신건가요? 아프실 때는 블로그고 뭐고, 인터넷은 멀리 하시는 것이 빠른 쾌유에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설 연휴 내내 블로깅을 안하시길래 저는 명절 연휴를 매우 즐겁게 보내시고 계신줄 알았습니다. ^^; 알고보니 그런 것이 아니였군요. -_-a

haru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축복이 함께 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haru님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02/01 02: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2/01 02:47
그렇지 않아도 새해부터는 비공개님만의 영화 리뷰를 쓰시겠다고 말씀하셔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포스팅 자체가 없으셔서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가 궁금하기는 했었습니다. 1월 한달동안 한편도 못보셨군요. T.T

타지에 내려가 계시면 여러가지로 피곤하시고 힘 드실텐데, 건강도 챙겨가시면서 캠프 진행하세요.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특히 인내심이 요구되는 것 같더라고요. ^^*

레이첼은 뭐 이제 저는 포기했습니다. 비공개님의 소식부터 먼저 기다리는 것이 빠를 것 같네요. 좋은 소식 없으신 건가요? ^^;

일주일 후에 올라오시면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포스팅하실 거죠. 밀린 영화도 재미있게 보시고요. 일주일 후에 뵈요.. ^_^
Commented by 포케 at 2009/05/17 03:06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건강하셨나요?
여러가지로 바쁜 한 주를 보냈습니다;;;
동원 다녀오고 미루던 쇼핑하고 학원 수강하고 절판된 책 찾아 헤매고;;;
블로그를 폐쇄하고 어째 더 바빠진 느낌이네요. 기분 탓인가...(핫핫;)
여차저차... 방명록도 열어 놓기로 했는데 조금 미루게 되었습니다.
접속자수도 눈에 띄게 줄어 들어서 어쩐지 안심(?)이네요.(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는 저... ㅇ<-<)
한여름쯤 시간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때는 꼭 비워야 합니다! 축제의 계절이고 뭐... 해충의 계절이기도 해서 싫어하는 계절이긴 하지만... ㅇ<-<
얼마간은 좀 피곤하겠지만 나름 이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안부 여쭈러 찾아올게요.
배트맨님,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하루 되시길... ^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5/17 10:23
그래도 이렇게 틈틈이 마실 오셔서 안부를 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곧 있으면 방명록이 오픈되는 포케님의 블로그를 다시 볼 수 있겠군요. 오른쪽에 있는 사이드바의 배너는 오픈되는 방명록으로 링크를 걸어놓도록 하겠습니다. 오픈하시면 알려주세요. ^^;

저는 아토피 알르레기가 심해져서 지난 겨울부터 계속 피부과를 다니고 있네요. 스테로이드 처방이라서 약을 오래 먹으면 좋을 것이 없는데, 다른 치료 방법이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바쁘신만큼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머리 식히러 또 마실 오세요. 문 활짝 열어놓고 있겠습니다. ^_^
Commented by Ladyhawke at 2009/05/17 09:29
안녕하세요, 배트맨님 ~

전 이글루에 지난달에 생전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든 레이디 호크라는 사람입니다 :)
베트맨님의 의사소통 베너, 고맙습니다. 저야 말로 마이너에여. 아무도 와서 댓글도 안남기고... 그래서 넘 슬픕니다... 정말 괜히 블로그를 만든것 같구요... 아마 영어로 된 제 글들땜에 그런것 같아요. 근데 제가 미국에서 살고 전공도 영어를 해서 영어로 제 의견을 표현하는것이 더 적합할때가 많거든요.
어쨓든 배너 쓰게 해주셔서 고맙구요, 그리고 배트맨이 넘 귀엽네용~ 안그래도 오늘 베트맨 만화영화 봤어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5/17 10:44
안녕하세요. 방명록에도 댓글을 남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얼마블연' 배너를 달아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려야죠. 이글루스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글루스에는 '얼마블연'이 존재하고 있답니다.^^*)

Ladyhawke님 얼음집에 마실을 가보니 정말 영어로 된 포스트가 많으시네요. 저는 무슨 말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T.T

여쭤보신 프리뷰 포스트의 링크는 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께요. 그럴려면 제가 일단 Ladyhawke님께 소개 컨셉 등을 여쭤봐가며 준비를 해야 할 것 같고요. 빠르면 5월 마지막주 프리뷰에 링크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한없이 춥고 배고픈 얼음집이여서, 링크가 되어도 Ladyhawke님께 별 다른 효과는 없으실 거예요. T.T

'얼마블연'의 소통 배너에 참여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타국에 계신데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항상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05/17 13: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5/17 21:51
별 말씀을요. 프리뷰 포스트에 링크를 하려면, 제가 당연히 마실을 가서 인사도 드리고 그래야죠. 한글 포스팅을 많이 하실 계획이라는 말씀이 무엇보다도 반갑습니다. ^_^

그리고 말씀을 드려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제 얼음집이 워낙 마이너라서 트래픽 자체가 많지를 않습니다. 파워 블로거였으면 다양한 계층의 블로거들이 유입되며, 비공개님께서 원하시는 계층의 블로거 분들도 만나실 수 있으시겠지만요. 비공개님께서 거주하시는 나라에 계시는 분이, 지금까지 제 얼음집에 오신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T.T

"20대 또는 30대의 여성분들과 소통하기를 원합니다."라고 소개를 수정해서 해드려도 괜찮으시겠어요?
Commented at 2009/05/18 04: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5/18 09:52
좀 전에 프리뷰 포스트를 발행했는데, 소개해 드리는 문구가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관련 이미지는 원래 미국 지도를 삽입하고 동부 지역에 색깔을 넣으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잘 안나와서요. 자유의 여신상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

단 한분이라도 비공개님과 이웃 블로거가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함께 해요 얼마블연'을 신청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주 상큼하게 출발하시고요..
Commented by bada at 2009/05/20 09:39
안녕하세요. bada 임다. 오랜만이지요? ㅋ
요즘 시간도 시간이지만...다른 취미거리가 생겨서 좀 빡시게 그쪽에 시간을 빼앗기다보니... 블로깅이 좀 물건너간 상태군요...ㅎㅎ 잘 지내고 계시져?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5/20 10:14
안녕하세요 bada님. ^^*
저는 "오랜만입니다."라고 말씀드리지 않을께요. 자칫 본의 아니게 bada님께 부담을 드릴 수 있는 인사인 것 같아서요.

전에 bada님 블로그에서 와우 즐기신다는 글을 읽었는데, 요즘은 영화 잘 안보시나봐요? 다시 영화 블로거로 돌아오셔야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시원한 5월 보내시고요.. ^_^
Commented by cahier at 2009/06/23 00:28
안녕하셨나요? 멍멍씨(그러고 보니 이름이;;;;;; 기억이;;;;;;;;;;;나이가;;;;;;; ) 와의 동거는 잘 되어가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들렀습니다.
아, 보고싶은 영화가 있건만 동거인은 움직이질 않고;;;;
원하는 영화는 너무 멀리서 하고 (두편이 동시에 머나먼 아트선재에서 -네, 저는 고레에다 팬입니다), 날은 점점 더워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저희 집 개들은 털 좌악 깎고 모처럼 빈티나는 모습으로 변신했슈미다.

여름철 멍멍씨 건강관리에 대하여;;;; 알려드리려구요.

여름엔 멍멍씨들의 귀라든지 걱정거리가 생기기가 쉽답니다. 귀 청소액을 마련하셔서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셔요^^ 처음에 속까지 하기 어렵다면 솜에 조금만 묻혀서 가능한 부분만 깔끔히 닦아주시면 된답니다.
쉬야를 발에 많이 묻히는 녀석들은 발 병이 나기 쉬운데요, 무조건 병원 가시지 마시구요, 쇼핑몰 (역시나 지시장)에서 파는 "페록시덤"이라는 약용 샴푸를 구입하셔서 물과 1-1 정도의 비율로 희석한 상태로 발에 묻혀서 비비고 잘 헹궈서 바싹 말리시면 상태가 좋아져요.
멍멍씨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요, 7-8월에 너무 더울 땐 조그만 플라스틱 그릇에 물을 담아 얼리세요 (작은 게 좋아요) 그 다음에 그걸 통째로 줍니다. 알아서 핥아 먹어요. 그냥 얼음을 주는 것에 비해서 너무 많은 양의 얼음을 먹게 되는 일이 없어서 배탈의 우려도 없고 더위 해소에 좋답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영화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봉관 찾기 쉽지 않은 곳은 개봉관 소식도 살짝 -링크라든지- 주시면 감사...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6/23 15:39
안녕하세요. 제 얼음집까지 마실을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배트맨의 강아지는 이제 6개월된 말썽꾸러기 암컷이예요. 잡종이고요. 이름은 새로 바꿔서 '예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귀 청소액도 있었군요. 강아지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들어서 목욕 시킬 때도 조심스럽게 시키거든요. 어제 개샴푸로 목욕을 시켰더니 이 녀석이 말끔해졌습니다.

귀 청소액과 약용 샴푸도 준비를 해놓아야겠습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한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워낙 강아지에 대해서는 무지한 터라 이 녀석까지 덩달아 고생을 하는 것 같네요. T.T
(말씀하신 방법으로 얼음도 얼려서 줘야겠고요.)

영화 소식은 프리뷰를 말씀하시는 것 같으신데, 글 작성에 집중을 하다보면 링크를 거는 것도 가끔씩 부담이 될 때가 있어요. 리뷰와 달리 프리뷰는 시간이 꽤 들어가는 작업이라서요. 물론 말씀하신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프리뷰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유가 된다면 가급적이면 링크도 걸어보겠습니다. ^_^

배트맨의 강아지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시고, 세심한 조언까지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cahier님께서도 시원한 시간 되세요.
Commented by cahier at 2009/06/23 19:46
예드라니;;; 무슨 뜻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어감이 엄청 우아해요;;
암강아지에게 어울리는 이름인 거 같네요. ㅎ

약용 샴푸는 미리 사두실 필요까진 없어요^^
필요하실 때 구입하시구요, 귀청소약과 약솜은 준비해두시는 편이 좋을 거 같네요^^

말씀 드린 것 중에 잊어버린 것이 하나 있는데;;;
"항문낭 짜기"라는 게 있습니다.
안 짜고 너무 오래 방치하면 냄새도 나고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일부 개들은 응아와 함께 배출하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설명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 하지만 직접 해보지 않으면 잘 이해하기 어려우실 거에요.

아무튼 강아지들이 냄새나는 원인이 일반적으로 두 군데인데요, 귀 그리고 똥꼬 (항문낭) -_-;;;;
목욕시키실 적에 짜주시면 되는데 보통은 냄새가 고약해요.
똥꼬에서 약 20-45도 (개들마다 약간씩 틀림) 아랫쪽 좌우에 항문낭이 위치하는데 아래서 위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푸쉬~ 하시면 찍~ 하고 나옵니다 -_-;;
절대로 머리카락이나 뭐 그런 데 묻히지 않도록 하시구요(이거 죽음입니다. 바로 머리 감아야 됩니다.), 웬만하면 휴지를 대고 하세요. 전 목욕시킬 때 샴푸 묻은 상태에서 타일 벽을 향해서 짜고 헹군 뒤에 벽은 나중에 물청소를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애매한 데 묻으면 정말 곤란합니다. ㅎㅎ
이렇게 글로 표현하려니 좀 민망하지만 웬만하면 해주시는 편이 좋답니다.

그럼 예드와 즐거운 동거 되시길..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6/23 21:48
세심한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새로 붙인 이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예전 이름은 "예삐"였었는데 그렇게 마음에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예드"라고 바꿨는데, '사모예드'에서 따왔습니다. 전에 동생집에서 자랄 때, 어느 애견센타에 데리고 가서 무슨 종이냐고 물으니 '사모예드'라고 말을 해줬다네요. 완전히 돌팔이죠. 사모예드랑은 생김새도 틀린데.. 그래서 한동안은 정말로 이 녀석이 사모예드인줄 알았어요. T.T

"예드"라는 이름이 어감도 좋고 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다보니 자화자찬이네요. ^^*

항문낭 짜주는 것은 전에 이야기를 들어서 시도중인데요. 이상하게 번번이 짜주는 것에 실패를 합니다. 애견센타에서 시범을 보여줄 때는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이것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이 녀석 간식 사러 갈 때, 다시 한번 배워보려고 합니다.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강아지 포스팅을 올린 이후 두분을 이글루 링크해 두었는데, 그중 한분이 cahier님이세요. ^^*

날씨가 무더운데 시원한 시간 보내시고요.
Commented at 2009/07/01 18: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01 18:31
'편견타파 글'이라는 것이 무엇을 말씀하시는 거죠?
미안합니다만, 제가 받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블로깅 하는 것도 사실 감당이 안되고 있어서요. 써야 할 글들도 미처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정말 미안합니다. T.T

Commented by 무비조이 at 2009/07/01 19:39
ㅋ 부탁드린 제가 더 죄송하죠^^
윽 이게 글 적는것보다 그 다음 넘겨주어야할 사람 찾는 것이 더 힘드네요~~ ㅋ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01 20:56
별 말씀을요. 비공개님 사이트는 왠만하면 도와드리고 싶은데, 제가 정중히 사양을 해야만 해서 정말 죄송스러웠습니다. 시원한 저녁 되시고요..
Commented by 포케 at 2009/07/05 21:49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아지도 잘 지내나요~?(윗 글에서 이름을 보니 예드군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또 한 주가 휙~
오늘은 뒹굴거리면서 보냈더니 시간도 휙~
휴일은 역시 시간이 잘 가는 것 같아요. 무척이나... orz

감감 무소식이던 방명록 계획은 휴가 기간을 활용하는 쪽으로...
조만간 프로필 페이지와 방명록을 열어볼까 합니다.
특별히 운영이라고 할 것도 없겠지만 온라인 상에서 최소한의 존재감(...)만 가지고 있으면 그걸로 만족할 것 같아요.
몇 년간은 돈과 시간과 노력 모두 그림 연습하는데 최대한 투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릴 여유도 없고요.

이번 한 주 즐겁게 건강하게 보내시고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06 22:08
예드와는 서로를 아는 시간을 거치고 있는 중인데요. 다행히 쉬야 훈련은 잘 되어서 한 시름 놓았습니다. 이 녀석(암컷이예요) 눈치도 있어서 주인이 싫어한다는 것을 알면 안하더군요. 갈수록 정이 들어서 이제 처음처럼 힘든 것은 없습니다.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_^

프로필 페이지와 방명록이 오픈된다고 말씀하시니 참 기쁘네요. 전혀 여유가 안나시는 상황이신데, 그렇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최소한의 존재감이라도 있으시면 되는 거죠. 뭐. ^^;

날씨가 점점 더워지기 시작하는데 건강 관리 유의하시고요. 항상 이렇게 마실을 와주시고 안부를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닌 이런 소통이야말로, 참다운 소통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원한 7월 맞으시고요.
Commented at 2009/07/09 01: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09 13:53
먼저 이런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비공개님께서 쓰신 댓글을 보면 유독 "ㅋㅋ"와 "ㅎㅎ"가 많으신 것을 보니, 비공개님의 마음에 쏙 드셨나 보네요. (^^)=b

강남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서 소중한 인연 시작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비가 무척 많이 오고있기 때문에, 우산은 두분이서 하나만 쓰시면 딱 좋으시겠네요. 따로 떨어져서 다니시면 아무래도 그만큼 거리감이.. (아 부럽습니다. T.T)

저는 처음 데이트 할 때 대부분 극장에서 영화를 같이 보며 시작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부로 솔로대항군 전역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비공개님 화이팅! ^_^
Commented at 2009/07/10 1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11 00:39
일단은 그렇게 말씀을 드림으로서, 비공개님의 결연한 의지를 요구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역하기 정말 힘들거든요. 마음 굳게 먹고 계셔야죠. T.T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용기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라는 격언 꼭 기억하세요. 화이팅! (^_^)=b
Commented by haru at 2009/07/13 05:47
블로그를 오픈했는데 데이터 복구가 안되어서 이리저리

하다가 이제야 겨우 고쳤네요..

해결책은 의외로 쉬웠는데 왜 그걸 생각 못 했는지!!

이번에 블로그 복구작업하는데 ddos까지 터져서 완전

바뻣습니다..ㅠㅠ

아..그리고 주소가 또 바뀌었어요..

서브 도메인을 줘서 종류에 따라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해볼까 하고....말이죠..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일단 벌리고 봅니다!!)

오늘인가 내일인가 복날이라고 하던데 닭고기 맛나게 드세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14 00:02
haru님께서 오랜만에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신 것 같아서, 마실을 가야지 했는데 아직까지도 찾아뵙지 못하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T.T

예전에는 이글루스 밸리는 안봐도 이웃 블로거 분들의 글들은 읽었는데, 요즘은 이웃 블로거 분들의 글들도 잘 읽지 못합니다. 타계정 이웃 분들은 더욱 더 마실을 가지 못하고 있고요. 타계정 이웃 블로거 분들 다 haru님처럼 좋으신 분들인데 말입니다. 생산하시는 컨텐츠도 양질이시고요.

시간 내서 마실을 가고, 제가 hanrss 리더기로 구독하고 있는 haru님 블로그의 주소도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haru님께서도 맛있는 닭고기 드시고, 시원한 시간 맞으시기 바랍니다. ^_^
Commented by 하스트 at 2009/07/14 02:47
댓글보고왔는데 배트맨님은 신경많이써주시는군요ㅎ
제가 링크한게 어디 나오나보네요... 전 블로그에 가끔 감상글만올리고 관리는 안해서 잘 몰라서여ㅎ
아무튼 제가 링크건거에 대해서 그런부담 가지실필요없어요^^
그냥 밸리들어갔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재밌는게 많아서 링크를 걸었던거에요ㅎ 앞으로도 틈틈히 블로그들어와서 구경많이할게요~ 그리고 배트맨님도 여름 덥지않게보내시고... 드디어 내일은 해리포터개봉일이네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7/14 18:29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스트님께서 양해를 해주시니 한결 마음의 짐을 덜은듯한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요 며칠 전에도 두 분께서 제 얼음집을 링크하셨다고 신고를 해주셨는데, 양해를 드리는 답글을 적으면서 무척 죄송했었습니다.(그 두 분께서는 어떻게 받아들이셨을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현재는 제 얼음집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답글을 적어드리고, 간간히 포스팅도 발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시간이 더 안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답글 적어드리는 것과 포스팅은 어떻게 해서라도 하려고 하지만요.)

하스트님께서도 시원한 여름 보내시고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재미있게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_^
Commented by 이카 at 2009/08/19 20:29
저번에 한 약속,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영화 관련 포스팅을 트랙백하겠다는 약속이요. 그런데 <퀸 락 몬트리올>에 관한 배트맨님의 포스팅을 찾지 못해서 방명록으로 보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8/20 15:17
아 고맙습니다. 사실 지난 번에 관련 글을 적었을 때 이런 부분을 - 문제를 - 생각하지 못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영화를 전처럼 보지 못하고 있어서요. 제가 내심 생각하고 있었던 대안은 방명록 포스트로 트랙백을 받는 것이였는데, 차마 그렇게 해주십사 하고 적지는 못했었습니다. 무례한 부탁이 될 것 같아서요. (역시 이카님의 센스는 최고세요! ^^*)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카님께서는 고민을 하셨을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죄송하기도 하네요.

기쁜 마음으로 놓고 가신 랙백이를 타고, 이카님의 글을 읽으러 가겠습니다. 좋은 다큐멘터리 영화 보시고 오신 것 같으시네요. 트랙백의 제목만 봐도 시원해집니다. ^_^
Commented by 호야♡ at 2009/08/24 00:29
배트맨님^*^
잘지내시죠??ㅎ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8/25 15:37
앗! 호야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_^
저는 호야님께서 얼음집을 떠나신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다시 이글루스로 돌아오시고, 마실까지 오셔서 안부를 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문제라면 이제 제가 마실을 거의 못다닌다는 점입니다. T.T)

요즘은 혈류님께서도 블로깅을 거의 안하시네요. 얼음집 원년 멤버분들 한번 뭉쳐야 하는데 말입니다. ^^*
Commented by haru at 2009/09/18 04:20
에구구 오랜만에 오네요
요즘 몸이 많이 부실해져서 며칠간 끙끙 앓다가 이제야
정신을 차렸더니..이번달도 다 지나가고 있네요 ㅠㅠ;
뭐 덕분에 푹 쉬었지만...주위에서 신종플루아니냐고 안놀아줍니다 ㅡㅡ+ 배트맨님도 환절기 조심하세요..괜히 저처럼 왕따되시지 마시구요 ㅠㅠ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9/18 17:59
이런 며칠 몸이 안좋으셨었군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기침을 하게되면, 주변의 따거운 눈총들이 바로 쏟아지더라고요. ^^* (이번 가을과 겨울에는 절대로 감기에 걸리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신종 플루 너무 무서워요. T.T
Commented by bada at 2009/09/22 16:49
안녕하세요. 배트맨님 오랜만입니다.
한참을 쉬었더니 진도가 꽤나 밀려있군요.
블로그에 글 쓰는게 원래 별 부담이 없었는데 점점 부담스러워 지더니 부담에 짖눌려있었나 봅니다. 한동안 블로그 쳐다보기도 싫더니 손놓고 있었더니 좀 나아졌네요...
다시 슬슬 끄적거려 볼려고 하니 잴 먼저 배트맨님이 생각나더군요. 간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9/09/23 00:32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

저도 블로그를 보는 것 조차 싫어질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다보면 피할 수 없는 수순인 것 같고요. 고비만 잘 넘기면 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고 그렇더라고요. bada님께서도 다시 돌아오신 것을 보니, 잘 넘기셨네요. ^^;

제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셨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인사 드리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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