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영화/콘서트] 퀸 락 몬트리올(Queen Rock.. Queen Rock Montreal, 2007- 감독 : 솔 스위머 - 주연 : 존 디콘,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 - 제작국가 : 영국- 관람일시 : 2008. 8. 14 26:00(8.15 2:00 AM)- 영화관 : 메가박스 코엑스 12관(* 참고 : '퀸 락 몬트리올'은 1981년 11월 24, 25일 이틀동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공연의 촬영본을 극장에 가장 적합한 음향과 화질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영화 콘서트라......more
안녕하세요 배트맨님 :) 방명록 자주 들려야지 했는데 오랫만에 오는듯하네요 ^^; 어제부로 일병달고 이제 내무실 침상위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부터 시작했답니다 :) 운동기구나 헬스기구들도 비치되어있긴하지만 아직 짬[!!]이 낮은 저로썬 한정되있는 기구들 사용하긴 좀 그렇더군요 ㅎㅎ 아니면 일과후에 연병장 구석에 있는 철봉을 하던가 할 예정입니다 ㅎ_ㅎ
매주 토요일마다 부대내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여주는 데 그간 흥미가 땡기는게 없어 가지않았는데요, 어제는 <신기전>을 보여줘서 다녀왔답니다 :) 휴가때랑 겹치지않아 못봐서 언젠가는 나중에 꼭 봐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보여준다길래 갔다왔죠 ㅎㅎ 조금 피식- 하게 하는 구석들도 없잖았지만 그래도 전투씬이라든지는 볼거리가 좀 있었습니다 :) 다만 진행이 너무 확확- 전개되는것같아서 전 보면서 검열이라도 당한 삭제본인가 -_-?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ㅎ;;
아무튼 영화볼 기회가 적은 군생활에 앞으로 매주 토요일 영화상영을 가능한한 챙겨가볼 생각입니다 ㅎㅎ 배트맨님의 프리뷰도 참고해서 말이죠 ^^//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세요 :D
그렇지 않아도 어제 아버지와 저녁 식사를 하면서 레비님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대화의 화제는 군대에서 요즘 최신작을 보여준다는 것에 있었고요. ^^*
프린트(관계자들은 필름을 프린트라고 부르더군요.) 복사본 하나에 최소한 150만원 이상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국방부에서는 상영관에서 내려온 프린트를 할인된 금액에 받아가는 것이겠지만요. 레비님께서 보신 영화들을 보면 극장가의 개봉 시기와 별 차이없이 군인들에게 배급이 되고 있네요.
부대마다 상영관 시설이 되어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참 놀라운 환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신작이 배급된다는 점이 더욱 놀랍고요. ^^
자주 안오셔도 됩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틈 나실때마다 마실 오시는 것 자체가 고마운걸요. 겨울이 코 앞에 다가와서 여러가지로 힘 드실텐데 짬짬이 운동하시면서,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레비님도 건강히 군 생활하시고요. 군생활 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스포츠는 남성팬들 덕분에 먹고 살고, TV의 드라마는 여성팬들 덕분에 먹고 사는 거죠. 뭐.. ^^*
제가 말라서 추위를 유독 많이 타는 것도, 겨울을 싫어하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해가 일찍 지는 것도 싫고, 무엇보다도 우중층하고 활기가 느껴지지 않는 계절인 것 같아서 겨울에는 애정이 영 안가네요. (저는 여름을 정말 좋아합니다.)
운동은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장 먼저 몸으로 느껴지는 것이 회복이 느리다는 점이네요. 이틀 정도 파워 리프팅을 하면 그 다음날은 피곤함 때문에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일주일에 4일 정도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워낙 말라서 운동을 해도 비주얼이 좋아지지는 않더군요. T.T)
trinity님께는 헬스 보다는 요가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 요가는 제 인생 최고의 발견중 하나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배트맨님께 도움이 될까하고 정보 하나 가져왔습니다.
http://section.blog.naver.com/event/DomainPromotionEventForm.nhn 네이버에서 pe.kr 무료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지금 신청하시면 2년간 등록 수수료가 무료입니다.(보통 등록 수수료가 1년에 만원 정도 선입니다.)
네이버에서 코드 받으시고 등록 대행 업체를 선택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http://www.inames.co.kr 추천드리고요. 여기서 등록하시면서 포워딩 신청란에 gilwon.egloos.com 입력하시면 등록하신 도메인으로 배트맨님 얼음집에 접속이 가능합니다.(등록 후 바로 적용되는건 아니고 1~2일 정도 걸립니다.)
이번 기회에 독립 도메인을 마련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
말씀하신 내용 EBC에서 봤었습니다. 그런데 트랙백을 해당 공지에 엮으신 분들의 로고를 봤더니 다 잘 만드시네요. 제가 감히 명함을 내밀 수가.. T.T
솔직히 저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이미지적인 요소로 어필을 해야 하는 이번 성탄절 이벤트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한계가 있어서요. 무엇보다도 타블렛이 없는 것이 저도 참 아쉽습니다. (그림 못그리는 것은 생각안하고 타블렛 탓을 하고 있는 배트맨입니다. -_-)
그래도 제가 생각이 나셔서 달려오셨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쉿님 같은 분을 봐서라도 한번 응모를 해보기는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으헝~ T.T
어제는 부대에서 월E 를 보고왔습니다 :) 예전에 배트맨님이 개봉즈음에서 포스팅하셨던 프리뷰가 생각나서 흥미가 떙겨 다녀왔지요 :) 결론은 같이 갔던 선임병들을 포함해서 모두 대만족이었습니다 ㅎㅎ 픽사의 애니메이션은 인크레더블을 포함해서 한번도 본적이 없었답니다// 특히 월E는 아직 제가 세간의 평가들을 관심있게 보진 않았지만 사용된 음악적 면에서도 높은 평이 있었을것 같더라구요 :)
아직 도메인 신청을 받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선착순이라 어떨런지.
이글루스에서 도메인 설정 기능이 없으니 기존에 접속 주소나 구독 주소를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물론 저는 편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만...)
현재로서는 기존 주소에 새로운 주소가 하나 더 생기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도메인 등록 절차는 사이트 회원 가입하는 것과 같이 간단하고요.
생각해 놓으신 도메인이 있으시면 일단 하나 만들어 보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도메인 기간이 2년이니까요. ^ ^;
그나저나 1월1일 오픈하면 자주 포스팅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틈틈이 의욕적으로 만들긴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시간이 없어서.(아니 그보다 게을러진듯. 귀차니즘이 말기네요.) ㅜㅜ
포케님께서 알려주신대로 http://www.inames.co.kr 업체를 택해서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회원 가입을 요구하고 해서 그만뒀습니다. 제가 웹에 대해서 무지해서 그런지 'pe.kr'에 대한 매력을 간절하게는 못느끼겠더라고요. 심사숙고 끝에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_-a
기존의 주소에 새로운 'pe.kr' 주소가 하나 더 생기는 거였군요. 포케님의 댓글을 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진행하면 제 블로그의 웹 주소도 'pe.kr'로 바뀔 수 있는 건가 싶었거든요. (제가 컴맹입니다. 크흑~ T.T)
하지만 이렇게 친절히 알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포케님이 아니셨으면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도 몰랐을 거예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자주 포스팅을 안하시더라도 포케님의 얼음집이 존재하시는 것 자체로 만족하겠습니다. 업데이트 여부와는 상관없이 존재 유무 자체가 큰 차이인 것 같아요. ^^;
하루 하루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어느사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떠밀려 왔네요. orz
내일은 결전의 날인가요?!
영화는 일단 점찍어둔 작품부터 보고 이후 신작은 천천히 살펴볼까 합니다.(예매도 26일 이후로 해두었고요. -_-;)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블로그를 건드리고 있는데 실력 탓도 있고 생각보다 이글루스의 자유도가 떨어져서 결국 평범하게 되어버렸습니다.(티스토리에 비교하면 이글루스의 자유도는 50% 이하더군요;;; 좀 난감했습니다;;;)
평범한게 좋은거긴 하지만 조금 아쉽네요. -_-;
오늘 심야로 <지구가 멈추는 날>을 보고 오려고 했는데, 제가 자주 가는 상영관의 홈페이지에 '접속자 폭주로 블라블라~' 공지 팝업이 뜨더니 지금은 완전히 다운되어버렸습니다. 아 정말 황당하네요. 영화 예매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길래 상영관의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걸까요? 커플제국군 때문에 성탄절에 영화도 못보고.. T.T
얼음집이 티스토리에 비하면 자유로운 편집을 할 수 있는 범위가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나요? 아무래도 티스토리보다는 코드 편집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겠지만 좀 심한걸요? -_-a
저도 아쉽습니다. 포케님의 생각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얼음집을 보기는 힘들겠군요. 티스토리라던가 그 전의 블로그는 정말 깔끔하고 디자인도 멋지셨는데요. (그래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 내시고요! ^^*)
여기가 방명록인건가요? 얼음집은 정말 헷갈려요. ㅜㅜ
새해인사 남겨요.
새해에도 멋진 리뷰 기대할께요.
바라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모두 잘 되시길. 그리고 내년 기념일이라고 칭하는 날엔 부디 혼자 영화 안보시길..물론 저도요!!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Happy New Year!!.
마지막 날입니다.
2008년 안좋은 기억은 방벽에 도배를 하고 되새기며 칼을 가시고(^_^)
새해에는 떼돈버시는 대박행운과 소통하는 즐거움 누리시고 1년내내 먹을거 많이 생기고 웃을 일 자주있고
뜻깊은 인연 많이 만나 삶의 기쁨을 만끽하며 모든사람에게 환호받는 굵고 길게 가는,설사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허허 웃으며 털어내고 더 굳건히 갈길을 가는,강한 신념과 의지로 모든 바라는것을 성취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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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이젠 메뉴만들기 기능을 이용해 방명록을 만드셔도 될듯합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 특히 떼돈 벌기를 바라신다는 말씀이 귀에 팍!팍! 박힙니다. 아주 작은 사업을 시작했다가 말아먹어서요. -_-a
풍견님께서도 새해에는 떼돈 버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속물이라고 한들,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새해 인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 늘 건강하시고 블로깅을 통해서도 즐거움을 가득 느끼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_^
메뉴릿을 이용한 방명록에는 별 매력이 안느껴지네요. 더군다나 댓글이 최근 시간순으로 정열이 되는 방식에도 이질감이 느껴지고요. (얼음집에 익숙하신 분들도 좀 혼란스러움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경우에는 외부 계정의 이웃 블로거 분들도 다수 계셔서 그 점이 염려되네요.)
방명록은 새해에 날 잡아서 또 다른 페이지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스크롤을 너무 많이 내리셔야 하는 불편함이 지금 있죠..
이글루스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만 뭔가 어지럽게 분산된 느낌이라 확실히 하고 있는 건가 긴가민가할 때가 많네요. 공감추천 감사드리고 앞으로 저도 공감추천을 드리고 싶은데 이오공감은 카테고리에서 찾아서 추천하는 방법 외에는 없나요? 블로그 화면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관련 메뉴가 보이질 않는군요. 개인적으로 마이라는 메뉴는 블로그 관리 화면과 통합되어 있지 않아서 적응이 안 된달까... 조금 불편하네요. 티스토리는 admin 패널에서 모든 관리가 가능하거든요. 다만, 밸리는 시끌벅적한 마을을 연상시켜서 보기 좋습니다. 서로 장단점이 다 있네요. ^ ^ 최대한 빨리 적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 모르는 부분은 배트맨님께 신세를 지게 될 것 같은 예감이;;; orz
악! 포케님의 마음만 감사히 받을께요. ^^
제 얼음집에서는 이오공감을 탈만한 컨텐츠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2번 이오공감 추천을 받았었는데, 영화와는 관련이 없는 컨텐츠였어요. 영화와 관련해서는 저의 얕은 밑천이 이제 다 바닥이 나서.. T.T
이오공감을 쉽게 추천하는 방법은 해당 포스트의 주소를 복사한 후, 이글루스 메인페이지 이오공감 섹션을 보시면 '이오공감 추천하기'가 있습니다. 그곳을 클릭하시면 주소 붙여넣기와 추천평 쓰기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더 이상 안돌아 다니셔도 됩니다. ^^)
마이는 얼마 전에 새로 생긴 기능인데, '마이'는 주로 소통과 관련된 기능들을 모아놓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관리 페이지와 분리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불편했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찮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여쭤보세요. 30만 '얼마블연'과 함께 하겠습니다. (^^)=b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건강하셨나요?
여러가지로 바쁜 한 주를 보냈습니다;;;
동원 다녀오고 미루던 쇼핑하고 학원 수강하고 절판된 책 찾아 헤매고;;;
블로그를 폐쇄하고 어째 더 바빠진 느낌이네요. 기분 탓인가...(핫핫;)
여차저차... 방명록도 열어 놓기로 했는데 조금 미루게 되었습니다.
접속자수도 눈에 띄게 줄어 들어서 어쩐지 안심(?)이네요.(존재감을 잃어가고 있는 저... ㅇ<-<)
한여름쯤 시간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때는 꼭 비워야 합니다! 축제의 계절이고 뭐... 해충의 계절이기도 해서 싫어하는 계절이긴 하지만... ㅇ<-<
얼마간은 좀 피곤하겠지만 나름 이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안부 여쭈러 찾아올게요.
배트맨님,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하루 되시길... ^ ^
전 이글루에 지난달에 생전 처음으로 블로그를 만든 레이디 호크라는 사람입니다 :) 베트맨님의 의사소통 베너, 고맙습니다. 저야 말로 마이너에여. 아무도 와서 댓글도 안남기고... 그래서 넘 슬픕니다... 정말 괜히 블로그를 만든것 같구요... 아마 영어로 된 제 글들땜에 그런것 같아요. 근데 제가 미국에서 살고 전공도 영어를 해서 영어로 제 의견을 표현하는것이 더 적합할때가 많거든요. 어쨓든 배너 쓰게 해주셔서 고맙구요, 그리고 배트맨이 넘 귀엽네용~ 안그래도 오늘 베트맨 만화영화 봤어요.
별 말씀을요. 프리뷰 포스트에 링크를 하려면, 제가 당연히 마실을 가서 인사도 드리고 그래야죠. 한글 포스팅을 많이 하실 계획이라는 말씀이 무엇보다도 반갑습니다. ^_^
그리고 말씀을 드려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제 얼음집이 워낙 마이너라서 트래픽 자체가 많지를 않습니다. 파워 블로거였으면 다양한 계층의 블로거들이 유입되며, 비공개님께서 원하시는 계층의 블로거 분들도 만나실 수 있으시겠지만요. 비공개님께서 거주하시는 나라에 계시는 분이, 지금까지 제 얼음집에 오신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T.T
"20대 또는 30대의 여성분들과 소통하기를 원합니다."라고 소개를 수정해서 해드려도 괜찮으시겠어요?
안녕하셨나요? 멍멍씨(그러고 보니 이름이;;;;;; 기억이;;;;;;;;;;;나이가;;;;;;; ) 와의 동거는 잘 되어가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들렀습니다.
아, 보고싶은 영화가 있건만 동거인은 움직이질 않고;;;;
원하는 영화는 너무 멀리서 하고 (두편이 동시에 머나먼 아트선재에서 -네, 저는 고레에다 팬입니다), 날은 점점 더워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저희 집 개들은 털 좌악 깎고 모처럼 빈티나는 모습으로 변신했슈미다.
여름철 멍멍씨 건강관리에 대하여;;;; 알려드리려구요.
여름엔 멍멍씨들의 귀라든지 걱정거리가 생기기가 쉽답니다. 귀 청소액을 마련하셔서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셔요^^ 처음에 속까지 하기 어렵다면 솜에 조금만 묻혀서 가능한 부분만 깔끔히 닦아주시면 된답니다.
쉬야를 발에 많이 묻히는 녀석들은 발 병이 나기 쉬운데요, 무조건 병원 가시지 마시구요, 쇼핑몰 (역시나 지시장)에서 파는 "페록시덤"이라는 약용 샴푸를 구입하셔서 물과 1-1 정도의 비율로 희석한 상태로 발에 묻혀서 비비고 잘 헹궈서 바싹 말리시면 상태가 좋아져요.
멍멍씨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요, 7-8월에 너무 더울 땐 조그만 플라스틱 그릇에 물을 담아 얼리세요 (작은 게 좋아요) 그 다음에 그걸 통째로 줍니다. 알아서 핥아 먹어요. 그냥 얼음을 주는 것에 비해서 너무 많은 양의 얼음을 먹게 되는 일이 없어서 배탈의 우려도 없고 더위 해소에 좋답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영화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봉관 찾기 쉽지 않은 곳은 개봉관 소식도 살짝 -링크라든지- 주시면 감사...
안녕하세요. 제 얼음집까지 마실을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배트맨의 강아지는 이제 6개월된 말썽꾸러기 암컷이예요. 잡종이고요. 이름은 새로 바꿔서 '예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귀 청소액도 있었군요. 강아지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들어서 목욕 시킬 때도 조심스럽게 시키거든요. 어제 개샴푸로 목욕을 시켰더니 이 녀석이 말끔해졌습니다.
귀 청소액과 약용 샴푸도 준비를 해놓아야겠습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에 대한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워낙 강아지에 대해서는 무지한 터라 이 녀석까지 덩달아 고생을 하는 것 같네요. T.T
(말씀하신 방법으로 얼음도 얼려서 줘야겠고요.)
영화 소식은 프리뷰를 말씀하시는 것 같으신데, 글 작성에 집중을 하다보면 링크를 거는 것도 가끔씩 부담이 될 때가 있어요. 리뷰와 달리 프리뷰는 시간이 꽤 들어가는 작업이라서요. 물론 말씀하신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프리뷰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유가 된다면 가급적이면 링크도 걸어보겠습니다. ^_^
배트맨의 강아지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시고, 세심한 조언까지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cahier님께서도 시원한 시간 되세요.
예드라니;;; 무슨 뜻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어감이 엄청 우아해요;;
암강아지에게 어울리는 이름인 거 같네요. ㅎ
약용 샴푸는 미리 사두실 필요까진 없어요^^
필요하실 때 구입하시구요, 귀청소약과 약솜은 준비해두시는 편이 좋을 거 같네요^^
말씀 드린 것 중에 잊어버린 것이 하나 있는데;;;
"항문낭 짜기"라는 게 있습니다.
안 짜고 너무 오래 방치하면 냄새도 나고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일부 개들은 응아와 함께 배출하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답니다.
인터넷에 이런저런 설명들이 많이 나올 거에요. 하지만 직접 해보지 않으면 잘 이해하기 어려우실 거에요.
아무튼 강아지들이 냄새나는 원인이 일반적으로 두 군데인데요, 귀 그리고 똥꼬 (항문낭) -_-;;;;
목욕시키실 적에 짜주시면 되는데 보통은 냄새가 고약해요.
똥꼬에서 약 20-45도 (개들마다 약간씩 틀림) 아랫쪽 좌우에 항문낭이 위치하는데 아래서 위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푸쉬~ 하시면 찍~ 하고 나옵니다 -_-;;
절대로 머리카락이나 뭐 그런 데 묻히지 않도록 하시구요(이거 죽음입니다. 바로 머리 감아야 됩니다.), 웬만하면 휴지를 대고 하세요. 전 목욕시킬 때 샴푸 묻은 상태에서 타일 벽을 향해서 짜고 헹군 뒤에 벽은 나중에 물청소를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애매한 데 묻으면 정말 곤란합니다. ㅎㅎ
이렇게 글로 표현하려니 좀 민망하지만 웬만하면 해주시는 편이 좋답니다.
세심한 배려 정말 고맙습니다. 새로 붙인 이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예전 이름은 "예삐"였었는데 그렇게 마음에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예드"라고 바꿨는데, '사모예드'에서 따왔습니다. 전에 동생집에서 자랄 때, 어느 애견센타에 데리고 가서 무슨 종이냐고 물으니 '사모예드'라고 말을 해줬다네요. 완전히 돌팔이죠. 사모예드랑은 생김새도 틀린데.. 그래서 한동안은 정말로 이 녀석이 사모예드인줄 알았어요. T.T
"예드"라는 이름이 어감도 좋고 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다보니 자화자찬이네요. ^^*
항문낭 짜주는 것은 전에 이야기를 들어서 시도중인데요. 이상하게 번번이 짜주는 것에 실패를 합니다. 애견센타에서 시범을 보여줄 때는 많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이것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이 녀석 간식 사러 갈 때, 다시 한번 배워보려고 합니다.
여러가지로 도움 많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강아지 포스팅을 올린 이후 두분을 이글루 링크해 두었는데, 그중 한분이 cahier님이세요. ^^*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아지도 잘 지내나요~?(윗 글에서 이름을 보니 예드군요.)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또 한 주가 휙~ 오늘은 뒹굴거리면서 보냈더니 시간도 휙~ 휴일은 역시 시간이 잘 가는 것 같아요. 무척이나... orz
감감 무소식이던 방명록 계획은 휴가 기간을 활용하는 쪽으로... 조만간 프로필 페이지와 방명록을 열어볼까 합니다. 특별히 운영이라고 할 것도 없겠지만 온라인 상에서 최소한의 존재감(...)만 가지고 있으면 그걸로 만족할 것 같아요. 몇 년간은 돈과 시간과 노력 모두 그림 연습하는데 최대한 투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서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릴 여유도 없고요.
haru님께서 오랜만에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신 것 같아서, 마실을 가야지 했는데 아직까지도 찾아뵙지 못하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T.T
예전에는 이글루스 밸리는 안봐도 이웃 블로거 분들의 글들은 읽었는데, 요즘은 이웃 블로거 분들의 글들도 잘 읽지 못합니다. 타계정 이웃 분들은 더욱 더 마실을 가지 못하고 있고요. 타계정 이웃 블로거 분들 다 haru님처럼 좋으신 분들인데 말입니다. 생산하시는 컨텐츠도 양질이시고요.
시간 내서 마실을 가고, 제가 hanrss 리더기로 구독하고 있는 haru님 블로그의 주소도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댓글보고왔는데 배트맨님은 신경많이써주시는군요ㅎ
제가 링크한게 어디 나오나보네요... 전 블로그에 가끔 감상글만올리고 관리는 안해서 잘 몰라서여ㅎ
아무튼 제가 링크건거에 대해서 그런부담 가지실필요없어요^^
그냥 밸리들어갔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재밌는게 많아서 링크를 걸었던거에요ㅎ 앞으로도 틈틈히 블로그들어와서 구경많이할게요~ 그리고 배트맨님도 여름 덥지않게보내시고... 드디어 내일은 해리포터개봉일이네요^^
아 고맙습니다. 사실 지난 번에 관련 글을 적었을 때 이런 부분을 - 문제를 - 생각하지 못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영화를 전처럼 보지 못하고 있어서요. 제가 내심 생각하고 있었던 대안은 방명록 포스트로 트랙백을 받는 것이였는데, 차마 그렇게 해주십사 하고 적지는 못했었습니다. 무례한 부탁이 될 것 같아서요. (역시 이카님의 센스는 최고세요! ^^*)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카님께서는 고민을 하셨을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죄송하기도 하네요.
기쁜 마음으로 놓고 가신 랙백이를 타고, 이카님의 글을 읽으러 가겠습니다. 좋은 다큐멘터리 영화 보시고 오신 것 같으시네요. 트랙백의 제목만 봐도 시원해집니다. ^_^
안녕하세요. 배트맨님 오랜만입니다.
한참을 쉬었더니 진도가 꽤나 밀려있군요.
블로그에 글 쓰는게 원래 별 부담이 없었는데 점점 부담스러워 지더니 부담에 짖눌려있었나 봅니다. 한동안 블로그 쳐다보기도 싫더니 손놓고 있었더니 좀 나아졌네요...
다시 슬슬 끄적거려 볼려고 하니 잴 먼저 배트맨님이 생각나더군요. 간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