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음집 안에 서툴게 집어넣은 영화들과 상영관들. (2006.10.23~)
by 배트맨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흐믓하네요)

RSS리더로 구독하는 블로거분중 배너에 관한 글을 올리셨더군요.
순간 저도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의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만들어 본 배너이기 때문에 텍스트로만 최대한 단순하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중에 배너를 업데이트하게 되면 이미지도 멋지게 같이 넣어봐야겠네요.
현재로서는 쓸만한 사진이 없어서요..

저의 첫번째 블로그 배너 어떤가요? 괜찮나요?
배너의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흐믓하네요! :)
필요하신 분이 있으실지는 상당히 의문스럽지만 소스는 공개해놓겠습니다. 


(추가) 첫번째 블로그 배너를 아래와 같이 다른 스타일로 바꿔보았습니다.
좀 더 슬림한 사이즈로 바꾸고 이미지를 넣어봤어요.
처음으로 만들어본 배너보다는 훨씬 마음에 들지만 여전히 뭔가 아쉬운 배너이네요. :(

배트맨 블로그 배너 소스예요~ 
사이즈  150 * 50 (픽셀)
소스  <a href="http://gilwon.egloos.com" target="_blank"><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9/04/d0038604_474e2e836bfe4.gif"></a>

by 배트맨 | 2007/11/28 10:47 | 그 외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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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부끄러울 정도네요. 얼음집과 함께 점점 진화하고 있는 배트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새창으로 뜹니다.블로그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흐믓하네요) ... more

Commented by 이끼 at 2007/11/28 11:17
오오 배너!! 전 언제쯤 배너같은걸 만들 수 있는걸까요 -_ㅜ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7/11/28 12:57
이끼님// 어흑! 메이저 블로거께서 저같은 마이너 블로거를 부러워하시다니요. -_-a
Commented by 혈류 at 2007/11/28 14:42
우와!!!!!!! 이거 어떻게 만들어요? 신기하다`~
이잇.... 나도 이런거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Commented by 혈류 at 2007/11/28 14:44
이히히 제 블로그에 퍼갔어요 ㅎ
Commented by 이끼 at 2007/11/28 17:16
제가 어딜봐서 메이저인가요 -_-;;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7/11/29 02:08
혈류님// 포토샵으로 만들어봤어요. 이미지도 넣고 그랬으면 비주얼적으로 더 좋았을텐데 만들어놓고 보니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사진은 찍은 것도 없고, 쓸만한 것이 통 없어서요.. - -a

허걱! 제 블로그 배너를 달아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시험 잘 보시고요! ^^;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7/11/29 02:11
이끼님// 뉴스비평 카테고리도 접수하시고, 수많은 이웃 블로거들이 드나드는 것 같던데요? ^^* 친분으로 맺어진 이웃 블로거들을 바탕으로 이번처럼 파티도 기획하시고.. 부러울뿐입니다. orz
Commented by 포케 at 2007/11/29 14:34
헤에~ 배너입니까.
저는 마땅히 제 배너가 필요한 분이 없을 것 같아서 만들 생각을 안하고 있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게 10월인데 어느덧 12월이 다가오는군요.
뭔가 제 블로그도 자리를 잡아야 할텐데 갈팡질팡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배트맨님은 참 부럽네요. ㅜ_ㅜ)
포스팅을 해도 묵묵무답인 제 포스트를 볼 때면 글을 잘 못써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안와서 그런지; 속상할 때가;;; <-- 그런거 신경 안쓰기로 해놓고도;;;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7/11/29 15:09
포케님// 제 블로그가 뭐가 부러우세요? T.T
포케님 블로그의 카운터를 보니, 오히려 포케님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세네배 이상인데요.

포케님의 블로그 컨텐츠는 꽤 좋은 것 같아요. 메가박스 일본 애니메이션 관련 글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케님의 글을 클릭해서 허무함을 느낀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이글루스의 인기글조차도 들여다보면 상당수가 참 허무할 정도로 내용이 없거든요. 인기글로 올라온 것이 신기할 정도로 말이죠.)

올해가 가기전 포케님이나 저나 트래픽 폭탄 한번 맞아봐야 할텐데 말이죠. 오히려 트래픽은 제가 더 저조해요.. 저는 기약없는 마이너 블로거입니다. orz
Commented by 신어지 at 2007/11/30 09:45
무척 단정하고 깔끔합니다. 배너에서도 성격이 드러난다는. ㅎㅎ
두번째 배너가 좀 더 이쁜데 왼쪽 푸른 이미지는 과연 무엇일까요.
Commented by 배트맨 at 2007/11/30 10:43
신어지님//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

아 그 파랑색은요. 저 배너에 쓰인 사진이 원래 모두 흑백톤으로 바꾼 후 칼라는 파랑색 부분만 남겨놓은 이미지였습니다. 청바지와 상의에 파랑색으로 마킹된 숫자만 칼라톤을 남겨놓았었죠.

마땅한 사진이 없어서 방명록의 이미지를 배너에 넣어봤는데 좀 알아보기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저만 아는 사진처럼 되어버렸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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