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에 개봉하는 영화중 보고 싶었던 작품 2편이 모두 제한 상영으로 선을 보인다.
서울에서 <폭력의 역사>는 단 2개 상영관만 겨우 잡았으며, <인랜드 엠파이어>는 3개 상영관에서만 개봉을 한다. 참나~ 정말 기가 막히다! 기다리고 있었던 영화였는데 말이다.
저질 3류 영화들도 와이드 개봉으로 박스오피스 데뷔를 하는데, 도대체 이 작품들은 왜 제한 상영으로 다가와야 한단 말인가! 명색이 개봉이라고 할수도 없는.. 제한 상영도 이쯤되면, 그냥 2차 판권에 넘길 목적으로 개봉을 하는거다.
DVD와 비디오에 삽입할 아래와 같은 홍보 문구가 필요했겠지.
'07년 여름개봉 화제작'
국내 극장 메이저 빅3는 모두 그냥 극장 사업에서 철수해라!
너희들은 영화라는, 상영관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벌어 먹고 살 자격이 없는 조직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