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폰을 업데이트하던 중 오류가 났다. 그리고 난 후 복원을 시키는데 이것 또한 오류가 났다. 그러더니 사과폰이 다운된 채로, 액정 화면에는 사과 모양만 나오고 부팅도 안되더라. KT에서 담당 직원이 원격 지원으로 해결을 해줬는데, 사과폰과 아이튠즈가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무려 4시간 가까이 걸렸다. 이 시밤 아이폰 때문에 오후가 다 갔단 말이지.
1997년부터 휴대폰을 사용해서 현대, 엘쥐, 쌤성을 써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정말 욕이 다 나오더라. 이 시밤 사과폰 말이야. 애플 이 시밤 생퀴들 말이다.
업데이트 중 오류 건으로 컴플레인 전화가 많이 온다는데 - 이 직원이 이런 것 담당이란다 - 이거 겁나서 업데이트 하겠냐. 이 시밤 생퀴들아! 아 짜증이 텍사스 소떼처럼 밀려오네!









